전기차·친환경 (EV·재생에너지·클린테크)
전기차(EV), 태양광·풍력·수소 에너지, 탄소배출권, 클린테크, 바이오연료 산업 동향.
전기차·친환경 관련 글 — 3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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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SAF 및 탄소중립 목표 조정…공급망 제약에 따른 Bloomberg News 보도
델타항공이 공급망 제약과 높은 비용 문제로 인해 2030년 SAF(지속가능 항공유) 도입 목표를 철회하고,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확고한 목표'에서 '지향점(aspiration)'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항공 산업의 탈탄소화 이행 과정에서 경제성과 공급 가용성이 핵심적인 병목 구간에 진입했음을 보여줍니다.
Delta Air Lines Adjusts SAF and Net-Zero Commitments Amid Supply Constraints, Bloomberg News Report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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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 스웨덴의 핵심 친환경 철강 공장 완공을 위한 16억 달러 투자 유치 완료
스웨덴의 친환경 철강 기업 스트라(Stegra)가 보덴(Boden) 공장 완공을 위해 14억 유로(약 16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금융 조달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밸렌베리 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 주도하며, 수소 기반 철강 생산의 상업적 가치와 산업 탈탄소화 프로젝트에 대한 글로벌 자본의 강력한 신뢰를 입증했습니다.
Stegra Secures $1.6 Billion to Complete Sweden’s Flagship Green Steel Plant↗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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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GHG Protocol, 제품 수준의 탄소 배출량 회계 표준 개발을 위한 작업 그룹 출범
ISO와 GHG Protocol이 제품 단위의 탄소 배출량 산정 표준을 통합하기 위한 공동 작업 그룹(JWG)을 출범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탄소 배출량 측정 및 보고의 파편화 문제를 해결하고, CBAM(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강화되는 글로벌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통일된 글로벌 표준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ISO, GHG Protocol Launch Working Group to Develop Unified Product-Level GHG Accounting Standard↗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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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프로토콜, 배출량 회계 범위 대폭 확대 검토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이 탄소 배출량 회계 범위를 기존 Scope 1, 2, 3를 넘어 탄소 크레딧, 인세팅(Insetting), 공급망 탈탄소화 투자 성과까지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는 기업들이 공급망 내 탄소 감축 프로젝트에 투자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더 유연하고 포괄적인 표준을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Greenhouse Gas Protocol mulls dramatic expansion of emissions accounting↗trelli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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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탄소 제거 프로그램 “종료되지 않았다”고 발표
마이크로소프트(MS)가 탄소 제거(Carbon Removal) 프로그램 중단설을 공식 부인하며,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적 구매를 지속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비록 구매 속도나 규모는 조정될 수 있으나, 탄소 제거 시장의 최대 구매자인 MS의 이번 발표는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기술 기반 솔루션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Microsoft Says Its Carbon Removal Program “Has Not Ended”↗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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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사이트, 지멘스(Siemens)로부터 탄소 발자국 측정 플랫폼 SiGREEN 인수
공급망 데이터 기업 메이커사이트(Makersite)가 지멘스(Siemens)의 제품 탄소 발자국(PCF) 및 공급망 데이터 교환 플랫폼인 SiGREEN을 인수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메이커사이트는 자사의 AI 분석 기술과 SiGREEN의 검증된 실측 탄소 데이터를 결합하여, 제품 생애주기 전반의 Scope 3 및 탄소 배출량 추적 역량을 대폭 강화할 계획입니다.
Makersite Acquires Product Carbon Footprint Platform SiGREEN from Siemen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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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코너에는 트럼프 2.0, 저쪽 코너에는 탄소 배출 감축 방식 재고하는 주들
트럼프 2.0 행정부가 화석 연료 산업을 지원하고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저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하는 미국 주 정부들과의 정책적 충돌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해상 풍력 및 EV 충전 인프라 등 연방 정부의 지원이 필수적인 분야의 불확실성이 극도로 높아진 상황입니다.
In This Corner, Trump 2.0: In That Corner, States Rethink How To Reduce Emission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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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 자동차 산업의 최신 요구 사항이 EU의 원유 수입 비용을 740억 유로 추가로 발생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유럽 자동차 산업 협회(ACEA)가 탄소 배량 규제 완화를 요구하는 내부 문건이 유출되면서, EU의 전기차 전환이 지연되고 740억 유로의 추가 유류 수입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이는 전기차 시장 점유율 성장을 저해하고 유럽의 에너지 의존도를 높여 글로벌 경쟁력을 약화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Leaked: Car Industry’s Latest Demands Could Cost EU Extra €74 Billion In Oil Import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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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니 카운티, 유틸리티 태양광 및 배터리 사업에 3-0 찬성으로 "Open for Business
미국 캔자스주 쇼니 카운티 위원회가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 및 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BESS) 설치를 위한 새로운 허가 프레임워크를 만장일치(3-0)로 승인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기존의 일시 중단 조치를 넘어, 명확한 규제 체계를 통해 재생에너지 투자를 유치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Shawnee County “Open for Business” in 3-0 Vote on Utility Solar & Batterie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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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스마트 온수기 특화 히트 펌프 온수기 시장 진출
기존 대형 제조사 중심의 히트 펌프 온수기(HPWH) 시장에 스타트업 'Cala'가 등장하며, 단순한 하드웨어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에너지 관리 솔루션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Cala는 예측 제어 기술과 정밀 센서를 활용해 전기 요금, 태양광 발전량, 가전 사용 패턴에 맞춰 온수 온도를 최적화하는 '스마트 온수기'를 선보였습니다.
A Startup Enters The Heat Pump Water Heater Space Focused On A Smart Water Heater↗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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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슨 호텔 그룹, 2030년 Net Zero 목표 가속화: 메리어트 및 아코르와 비교하면 어떻게 될까?
래디슨 호텔 그룹이 2030년까지 100개의 '검증된 넷제로 호텔'을 구축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탄소 상쇄를 넘어, 기존 호텔의 에너지 효율 개선과 재생 에너지 전환을 통해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려는 전략입니다.
Radisson Hotel Group Ramps Up Net Zero Push by 2030: How Does it Compare with Marriott and Accor?↗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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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16만 톤 규모의 친환경 항공 연료 허브 건설을 위한 60억 달러 SAF 계약 체결
우즈베키스탄이 연간 16만 톤 규모의 지속가능 항공유(SAF)를 생산하기 위해 6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바이오 연료 복합 단지 건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재생 에너지, 탄소 포집(CCUS), 농업 원료를 통합하여 중앙아시아의 친환경 항공 연료 허브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Uzbekistan Secures $6 Billion SAF Deal To Build 160,000-Tonne Clean Aviation Fuel Hub↗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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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에너지 충격과 경제적 부담 속 19억 달러 규모의 연료 지원 패키지 승인
독일 정부가 중동 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에너지 가격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16억 유로(약 19억 달러) 규모의 연료 지원 패키지를 승인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유류세 인하와 기업의 보너스 지급 지원을 포함하며, 에너지 가격 안정과 가계 및 기업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합니다.
Germany Approves $1.9 Billion Fuel Relief Package Amid Energy Shock, Economic Strain↗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