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지속가능경영
ESG 경영, 지속가능금융, 기업 책임, 그린워싱, ESG 규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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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기업의 복잡한 보고 위험에 직면하며 바이든 행정부의 기후 공시 규정 폐지 추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바이든 행정부 시절 도입된 2024년 기후 리스크 공시 규정의 폐지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 기조와 SEC 리더십 교체에 따른 법적 권한 논란이 맞물린 결과로, 연방 차원의 통일된 기준은 사라지더라도 주(State) 단위 및 국제적 공시 압박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SEC Moves To Scrap Biden Climate Disclosure Rule As Companies Face Patchwork Reporting Risk↗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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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정부, 건축 투자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난방 규정 폐기
독일 정부가 건설 투자 활성화를 위해 신규 난방 시스템의 재생에너지 65% 의무 사용 규정을 폐지하고, 대신 가스 및 오일 시스템의 탄소 중립 연료 혼합 비중을 단계적으로 높이는 새로운 법안을 추진합니다. 이는 탄소 중립 목표는 유지하되, 가계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건설 산업의 투자 불확실성을 해소하려는 실용적 정책 전환입니다.
German Cabinet Scraps Green Heating Rule in Bid to Revive Building Investment↗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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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 EY, 세일즈포스, 탄소 배출권 순위 선두: 이들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Salesforce, Autodesk, EY가 고품질(BBB 등급 이상) 탄소 배출권을 확보하며 글로벌 탄소 시장의 선두주자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메탄 등 초강력 온실가스(Superpollutants) 감축과 검증된 산림 보호 프로젝트에 집중하며, 단순한 양적 확보를 넘어 신뢰성 있는 탄소 중립 전략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Autodesk, EY and Salesforce top this carbon credits leaderboard. Here’s what you can learn from them↗trelli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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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투자자들이 더욱 현실적인 기후 의제를 필요로 하는 이유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투자자의 역할이 기존의 '시장 주도형(Market-led)'에서 '정책 및 기술 주도형(Policy-led)'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는 단순히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압박을 가하는 존재를 넘어, 정부의 정책과 기술 발전을 뒷받침하고 자본을 적재적소에 투입하는 촉매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Comment: Why investors need a more realistic climate agenda↗responsible-inves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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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재생 에너지 및 광산 메탄 크레딧에 대한 ICVCM 승인 획득
세계 최대 탄소 크레딧 등록기관인 Verra가 재생 에너지 발전 및 탄광 메탄 저감 방법론에 대해 ICVCM의 CCP(Core Carbon Principles)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해당 프로젝트에서 발행된 탄소 크레딧은 높은 신뢰성을 인정받아 기업들의 탄소 상쇄 수요를 견인할 핵심 자산이 될 전망입니다.
Verra Gains ICVCM Approval for Renewable Energy and Mine Methane Credit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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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Ti, 기업의 탄소 목표 수요 증가에 따라 서비스 리더로 매케나 스미스 임명
SBTi(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가 급증하는 기업들의 탄소 감축 목표 검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맥케나 스미스(McKenna Smith)를 SBTi Services의 새로운 매니징 디렉터로 임명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탄소 회계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기업들의 기후 목표 검증 프로세스를 확장하여 신뢰성을 높이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SBTi Appoints McKenna Smith To Lead Services As Corporate Climate Target Demand Grow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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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중국, 브라질, 글로벌 탄소 가격 기준을 높이기 위한 탄소 시장 연합 출범
EU, 중국, 브라질이 글로벌 탄소 가격 표준을 높이고 탄소 시장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탄소 시장 연합(Open Coalition on Compliance Carbon Markets)'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 연합은 탄소 배출량의 측정, 보고, 검증(MRV) 시스템과 탄소 회계 방법론의 표준화를 통해 시장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EU, China And Brazil Launch Carbon Market Coalition To Raise Global Pricing Standards↗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