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친환경 (EV·재생에너지·클린테크)
전기차(EV), 태양광·풍력·수소 에너지, 탄소배출권, 클린테크, 바이오연료 산업 동향.
전기차·친환경 관련 글 — 4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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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bor와 GridMarket, 급증하는 AI 및 산업 수요 충족을 위한 5 GW 기저 전력 계약 체결
Arbor Energy와 GridMarket이 급증하는 AI 및 산업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5 GW 규모의 무탄소 기저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9년부터 데이터센터와 산업 시설에 전력 공급을 시작하며, Arbor의 모듈형 HALCYON 터빈 기술을 통해 기존 발전 프로젝트의 허가 및 공급망 지연 문제를 우회하고 신속한 배치를 목표로 합니다. 이는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청정에너지에 대한 시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는 핵심 사례입니다.
Arbor, GridMarket Secure 5 GW Baseload Power Deal To Meet Surging AI And Industrial Demand↗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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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McKinsey, Meta, Appalachia 131,240톤 규모 미국 산림 재생 탄소 거래 후원
구글, 맥킨지, 메타가 심바이오시스 연합(Symbiosis Coalition)을 통해 어팔래치아 지역의 황폐화된 광산 및 농경지 재생을 위한 131,240톤 규모의 미국 산림 재생 탄소 거래 프로젝트를 후원합니다. 이는 리빙 카본(Living Carbon)과의 10년 장기 계약으로, 고품질 자연 기반 탄소 제거와 지역사회 및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의 장기 기후 전략을 가속화합니다.
Google, McKinsey, Meta Back 131,240 Tonne U.S. Reforestation Carbon Deal In Appalachia↗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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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주택 소유주, 배터리 저장 장치 투자로 돈 벌 수 있다.
뉴욕주 주택 소유주들은 주택 에너지 관리 및 배터리 저장 장치 구매 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인센티브는 NYSERDA와 전력 회사들이 운영하는 가상 발전소(VPP)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되며, 주택 소유주들이 에너지 저장 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분산 에너지 자원을 활용하여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하는 모델입니다.
New York Homeowners Can Get Paid To Invest In Battery Storage↗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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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ra Club, ACC REST 결정에 대한 재심 요청
시에라 클럽은 애리조나 공공사업위원회(ACC)에 애리조나의 재생에너지 표준 및 관세(REST) 폐지 결정에 대한 재고를 요청하는 재심리 요청서를 제출했다. 이 REST는 깨끗하고 저렴한 재생에너지 개발을 지원하며 애리조나에 청정에너지 일자리와 투자를 유치해 온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폐지 결정이 유지될 경우 애리조나의 청정에너지 전환 노력과 관련 산업에 중대한 타격이 예상된다.
Sierra Club Files Request for Rehearing on ACC REST Decision↗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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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는 번창하는 virtual power plant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인가, 아니면 폐기할 것인가?
캘리포니아주의 핵심 가상 발전소(VPP) 프로그램이 존폐 위기에 처했습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 행정부는 4년 동안 운영된 '수요측 그리드 지원(Demand Side Grid Support)' 프로그램의 종료를 제안했으며, 현재 의회는 이번 여름 운영을 위한 예산 지원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Will California fund or kill its thriving virtual power plant program?↗canary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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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멕시코, 브라질에 대규모 EV 주문: 2027년까지 BYD 5만대씩
그동안 EV 도입이 더뎠던 아르헨티나와 멕시코가 2027년까지 각각 5만 대의 BYD 전기차를 브라질로부터 주문하며 라틴 아메리카 EV 시장의 급격한 전환을 알렸습니다. 이는 이 지역의 전기차 시장 활성화는 물론, 중국 브랜드의 영향력 확대를 상징하는 중요한 움직임입니다. 특히 아르헨티나는 과거 EV 후발 주자였기에 이번 대규모 주문의 의미가 더욱 큽니다.
Argentina & Mexico Just Placed A Massive EV Order On Brazil: 50,000 BYDs (Each) For 2027↗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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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맥킨지, 메타, 애팔래치아 황폐지 재조림 프로젝트 지원
구글, 맥킨지, 메타가 심바이오시스 연합을 통해 애팔래치아 지역의 황폐지를 재조림하는 프로젝트에 10년간 13만 톤 이상의 탄소 제거 크레딧 구매를 지원합니다. 이는 석탄 채굴로 황폐해진 지역의 생물 다양성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자연 기반 탄소 제거 시장의 확장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번 협약은 브라질 아마존 프로젝트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탄소 크레딧 구매 건입니다.
Google, McKinsey and Meta back project to reforest degraded Appalachian lands↗trelli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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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BLUETTI 냉장고 저장 시스템 및 EV 배터리 혁신 업데이트, 금주의 주요 소식
이번 주 클린테크 주요 소식은 배터리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중심으로 합니다. 특히 BLUETTI의 새로운 냉장고 저장 시스템과 전기차(EV) 배터리 혁신 업데이트가 집중 조명됩니다. 이와 함께 태양광, 화석 연료 갈등, 그리고 EV 관련 최신 동향도 다루며 에너지 전환 시대의 핵심 기술 발전을 강조합니다.
New BLUETTI Fridge Storage System, EV Battery Innovation Updates — Top Stories of the Week↗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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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Trader, 연료난으로 디젤 차량 판매 압박… 남아공인들 전기차 대안 모색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심각한 유류난으로 인해 운전자들이 디젤 차량 대신 전기차(EV)를 대안으로 고려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현지 정부의 지원 정책이나 인센티브 부재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자연스러운 변화로, AutoTrader가 디젤 차량 판매 압박과 전기차 수요 증가를 보고하고 있습니다.
AutoTrader Says Fuel Crunch Puts Diesel Vehicle Sales Under Pressure As South Africans Look To Electric Alternative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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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61 기가와트 규모의 미활용 풍력 발전 용량 묵혀두고 있다
미국이 161기가와트(GW)에 달하는 막대한 규모의 미활용 풍력 발전 용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노후 풍력 단지를 새로운 터빈으로 '리파워링(repowering)'함으로써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리파워링은 기존 부지의 유효 수명을 연장하고, 발전 용량을 증대시키며, 터빈 수를 줄이는 등의 다각적인 이점을 제공합니다. 이 소식은 CleanTechnica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The US Is Sitting On 161 Gigawatts In Underused Wind Farm Capacity↗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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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 태양열, 훌륭한 화학이지만 나쁜 에너지 과대광고
이 기사는 '분자 태양열 에너지 저장(MOST)' 기술이 뛰어난 화학 연구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에너지 문제 해결과는 거리가 먼 과도한 '에너지 과대광고'에 불과하다고 지적합니다. 몇 년마다 반복되는 과학 연구의 홍보 과장 주기 속에서, MOST는 인류가 에너지 저장 문제를 곧 해결할 것처럼 잘못된 기대를 심어주는 최근 사례로 비판받고 있습니다.
Why Molecular Solar Thermal Is Great Chemistry And Bad Energy Hype↗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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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daq, Stockholm Exergi의 최초 EU 인증 Carbon Removal 크레딧에 투자
나스닥이 유럽연합(EU) 최초로 인증된 탄소 제거 크레딧(Stockholm Exergi 프로젝트)에 투자하며, 그간 신뢰 문제가 있었던 자율 탄소 시장에서 EU 규제 시스템으로의 중대한 전환을 알렸습니다. 이 투자는 엄격한 EU 프레임워크 하에 측정, 검증된 고품질 탄소 제거 기술(BECCS)에 대한 대기업들의 신뢰와 수요 증가를 반영하며, 탄소 제거 시장의 성장과 투자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Nasdaq Invests in First EU-Certified Carbon Removal Credits from Stockholm Exergi↗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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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에 EV 고속 충전기 10개 신규 설치
미국 인디애나주 주요 이동 경로를 따라 10개의 새로운 EV 고속 충전기가 세 곳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이는 첨단 배터리 연구 시설인 Battery Innovation Center, 주요 도로변 주유 거점인 JJ's Travel Plaza, 그리고 레스토랑인 The Beef House Restaurant에 위치하여 전기차 운전자들의 장거리 이동 편의성을 높일 것입니다.
10 New EV Fast Chargers To Be Installed In Indiana↗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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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itude, Empacar Bolivia와 파트너십 체결 및 +100만 톤 CDRs를 조달한 최초의 상업 구매자로 등극
Altitude는 볼리비아 Empacar S.A.와 305,000톤 이상의 바이오차 기반 탄소 제거 크레딧(CORCs) 구매 계약을 체결하며, 총 100만 톤 이상의 CDR 파이낸싱을 달성한 최초의 상업 구매자가 되었습니다. 이번 계약은 Altitude의 대규모 CDR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글로벌 탄소 제거 시장의 성숙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Altitude Partners With Empacar Bolivia & Becomes First Commercial Buyer To Reach +1 Million T CDRs Financed↗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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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side, 새로운 호주 규정 충족 위해 Browse 탄소 포집 계획 재조정
호주 에너지 기업 우드사이드(Woodside)가 강화된 호주 환경 규정(개정된 EPBC법)을 충족하기 위해 브라우즈(Browse) 탄소 포집 및 저장(CCS) 프로젝트 신청을 재조정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연간 최대 4백만 톤의 CO2를 포집하여 고탄소 브라우즈 가스전의 직접 배출량을 47%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는 대규모 에너지 프로젝트에서 탄소 관리가 필수 조건이 되는 글로벌 추세를 반영합니다.
Woodside Resets Browse Carbon Capture Plan To Meet New Australian Rule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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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80억 유로 기후 노력: 유럽 최대 경제국은 화석 연료 사용을 충분히 빠르게 감축할 수 있을까?
독일은 2030년까지 1990년 대비 온실가스 65% 감축 및 2045년 기후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4년간 80억 유로 규모의 새로운 기후 행동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은 재생에너지 확대, 전기차 보급 지원, 산업 탈탄소화 등 67개 조치를 포함하며, 에너지 안보 강화도 주요 목표입니다. 현재 배출량 감축 속도가 목표에 미치지 못해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Germany’s €8B Climate Push: Can Europe’s Largest Economy Cut Fossil Fuel Use Fast Enough↗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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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eFi, Adyen 및 Nasdaq과 최초 EU 인증 탄소 제거 거래 개시
ClimeFi는 Adyen 및 Nasdaq과 함께 EU 탄소 제거 및 탄소 농업(CRCF) 프레임워크에 따라 최초의 EU 인증 탄소 제거 거래를 개시했습니다. 이는 유럽에서 규제된 고품질 탄소 제거 시장을 활성화하며, 자발적 탄소 시장이 EU 기후 정책 및 규제 시스템과 연동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이번 거래는 기업들이 집단 구매 모델을 통해 고품질 탄소 제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상업적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ClimeFi Launches First EU Certified Carbon Removal Deal With Adyen And Nasdaq↗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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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조 달러의 탄소 비용? 미국의 배출량이 세계 경제를 강타하는 법
미국 배출량이 1990년부터 202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10.2조 달러의 경제적 손실을 야기했으며, 이는 미국을 기후 관련 경제 손실의 최대 단일 기여자로 만든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이산화탄소 배출이 생산성 저하, 경제 성장 둔화 등 실질적인 경제적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정량화하고, 미래의 추가 손실 가능성을 경고합니다.
$10 Trillion in Carbon Cost? How U.S. Emissions Hit the Global Economy↗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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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혐오, 오히려 화석 연료 현상 유지를 보호하는 이유
유튜브 채널 'Not Just Bikes'가 자동차의 단점(교통 사망자, 주차 공간 낭비, EV 타이어 미세플라스틱 등)을 지적한 영상에 대해, CleanTechnica는 이러한 '자동차 혐오'가 역설적으로 화석 연료 현상 유지를 보호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는 자동차 자체의 문제점에만 집중함으로써 본질적인 화석 연료 사용 문제로부터 주의를 분산시킬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Why “Hating Cars” Actually Protects The Fossil Fuel Status Quo↗cleantechnic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