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공격 대응 화두 던지는 AI스페라… ‘CIPC 2026’서 ASM·CTI 전략 공유
(venturesquare.net)
AI스페라가 AI 기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공격표면관리(ASM) 및 위협 인텔리전스(CTI) 전략을 공유하는 'CIPC 2026' 컨퍼런스를 오는 5월 14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AI를 활용해 기업의 외부 노출 자산을 식별하고 관리하는 실무적인 보안 운영 방향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AI스페라, 5월 14일 보안 전문 컨퍼런스 'CIPC 2026' 개최
- 2주제: 'AI로 추적하는 공격표면, 확인된 것만 믿는다' (AI 기반 공격 대응 전략)
- 3핵심 기술: 공격표면관리(ASM) 및 위협 인텔리전스(CTI) 중심의 실무 인사이트 공유
- 4글로벌 성과: 크리미널IP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150개국에 서비스 제공 중
- 5주요 의제: AI 기반 공격 사례(Mythos 등) 대응 및 공급망 보안 리스크 가시화
이 글에 대한 공공지능 분석
왜 중요한가
AI 기술을 활용한 자동화된 공격(예: Mythos)이 현실화되면서, 기존의 수동적인 보안 방식을 넘어 공격자의 관점에서 자산을 파상적으로 파악하는 ASM(공격표면관리)의 중요성이 급격히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배경과 맥락
최근 보안 산업은 OSINT(공개 출처 정보)와 AI를 결합하여 전 세계의 위협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AI스페라는 이미 전 세계 150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리미널IP를 통해 이러한 기술적 흐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업계 영향
보안 패러다임이 '사후 침해 대응'에서 '사전 노출 자산 식별 및 통제'로 이동함에 따라, ASM 및 CTI 기술을 보유한 보안 스타트업들에게 새로운 시장 표준과 기술적 경쟁 우위 확보의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 시사점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한국 보안 스타트업들에게 AI와 데이터 수집 역량의 결합이 어떻게 글로벌 확장성(150개국 서비스)을 확보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벤치마킹 사례입니다.
이 글에 대한 큐레이터 의견
AI 기반 공격의 등장은 보안 업계에 거대한 위협인 동시에, 이를 탐지하고 방어하는 'AI for Security'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에게는 전례 없는 기회입니다. 특히 공격자의 관점에서 자산을 식별하는 ASM 기술은 단순한 방어 도구를 넘어, 기업의 디지털 자산 가시성을 확보하는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스타트업 창업자들은 단순히 AI 모델의 성능을 높이는 것에 그치지 말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Verified Data)'를 어떻게 확보하고 이를 실제 보안 운영(SecOps) 프로세스에 어떻게 자동화하여 통합할 것인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AI스페라의 사례처럼 글로벌 OSINT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 역량이 글로벌 보안 시장 진출의 핵심 열쇠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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