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을 마이그레이션하지 않았습니다. 가정을 마이그레이션했습니다: Heroku에서 EKS로, 대규모로
(dev.to)
Heroku에서 EKS로의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겪은 CPU 스로틀링, DNS 증폭, SIGTERM 처리 오류 사례를 통해, 인프라 이전은 단순한 시스템 교체가 아닌 기존의 기술적 가정을 재검증하는 과정임을 보여주는 심층적인 기술 분석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CPU Limit 500m은 단순 용량이 아닌 100ms당 50ms 실행이라는 스케줄링 규칙이며, 이를 위반할 시 CFS Throttling으로 인한 극심한 지연 발생
- 2EKS의 ndots:5 설정이 외부 API 호출 시 DNS 쿼리 수를 최대 10배로 증폭시켜 CoreDNS 과부하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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