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엠, ‘피지컬 AI 컴퍼니’ 선언…9.81파크 인천공항·슈퍼커패시터로 사업 확장
(platum.kr)
디에스M(DSM)이 '피지컬 AI 컴퍼니'로의 전환을 선언하며, 엔터테인먼트, 모빌리티, 에너지의 3대 사업 축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9.81파크 인천공항 조성, 차세대 슈퍼커패시터 상용화, 전기차 부품 공급을 통해 현실 공간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물리적 AI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디에스엠(DSM), '피지컬 AI 컴퍼니'로의 중장기 로드맵 발표
- 29.81파크 인천공항 조성: 2027년 상반기 개장 목표, AI·AR 기반 레이싱 콘텐츠
- 3에너지 사업부: 16.2V, 1,000패럿 용량의 차세대 슈퍼커패시터 실증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