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Today
원문 사이트 ↗ESG Today는 글로벌 ESG 전용 미디어로, 기업 ESG 보고서, 지속가능금융, 탄소중립 약속, ESG 규제 동향, 그린본드 발행 등을 다룹니다. 한국 ESG 담당자·기관투자자에게 글로벌 표준 학습 자료입니다.
ESG Today 주요 토픽
ESG Today 관련 글 — 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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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코, 유럽 식품 공급망 탈탄소화를 위해 그린 하이드로젠 기반 비료 도입
펩시코(PepsiCo)가 유럽 식품 공급망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스페인 퍼티베리아(Fertiberia)와 그린 수소 기반의 저탄소 비료 도입을 위한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2030년까지 주요 작물 재배 면적을 확대하고, 정밀 농업 기술을 결합하여 공급망 전체의 탄소 발자국을 실질적으로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PepsiCo to Deploy Green Hydrogen-Based Fertilizer to Decarbonize European Food Supply Chain↗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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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트 에너지, 사용된 전기차 배터리로 데이터센터 및 산업 현장 전력 공급에 4천만 달러 투자 유치
캐나다의 클린테크 기업 모멘트 에너지(Moment Energy)가 사용된 전기차 배터리를 재활용하여 데이터센터 및 산업용 에너지 저장 장치(BESS)를 공급하기 위해 4,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들은 독자적인 팩 스와핑 기술을 통해 배터리 수명을 30년까지 연장하고 에너지 저장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Moment Energy Raises $40 Million to Power Data Centers, Industry with Used EV Batterie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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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실험실에서 재배한 다이아몬드의 탄소 발자국 라벨링 도입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Pandora)가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에 탄소 발자국 라벨링을 도입하며, 기존의 4C(Cut, Color, Clarity, Carat)에 '탄소 발자국'이라는 제5의 기준을 추가했습니다. 이는 제품의 생산부터 가공까지 전 과정의 탄소 배출량을 공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투명한 지속 가능성 정보를 제공하려는 전략입니다.
Pandora Introduces Carbon Footprint Labelling for Lab Grown Diamond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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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백인 남성 직원 차별 의혹으로 미국 정부 소송에 휘말려
미국 연방고용평등위원회(EEOC)가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정책을 이유로 백인 남성 직원을 승진에서 배제했다며 뉴욕타임스(NYT)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트럼프 행정부의 DEI 규제 강화 흐름 속에서 기업의 인사 정책이 직면한 법적 리스크를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U.S. Sues New York Times Over Alleged DEI-Based Discrimination Against White Male Employee↗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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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글로벌 건물 네트워크에 에너지 및 배출량 절감 HVAC 기술 적용 계약 체결
아마존이 에너지 및 탄소 배출 절감을 위해 MIT 기반 스타트업 Transaera와 차세대 HVAC(냉난방공조) 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기술은 MOF(금속-유기 골격체)를 활용해 기존 시스템 대비 에너지 소비를 약 40% 절감하며, 아마존의 2040년 넷제로 달성을 지원합니다.
Amazon Signs Deal to Deploy Energy, Emissions-Saving HVAC Technology Across Global Building Network↗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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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의회 SFDR 초안, 더 까다로운 ESG 펀드 라벨링 규칙 제안
EU 의회가 ESG 그린워싱 방지를 위해 SFDR(지속가능금융공시규제) 개정안을 통해 펀드 라벨링 체계를 'Sustainable', 'Transition', 'ESG Basics'의 3단계로 재편하는 초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투자자가 지속가능성 정보를 더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공시 의무를 강화하고 분류 체계를 단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U Parliament SFDR Draft Proposes Tougher ESG Fund Labelling Rule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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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기업의 탄소 가격 부담 완화를 위한 국가 계획 승인, 이전 방지
EU가 탄소 가격 상승으로 인한 에너지 집약적 기업들의 해외 이전을 막기 위해 오스트리아와 스페인의 탄소 비용 보전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기업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보조금을 에너지 효율 개선 및 탈탄소화에 재투자하도록 유도하여 산업 생태계의 저탄소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EU Approves State Plans to Compensate Companies for Carbon Pricing Costs to Keep them from Relocating↗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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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efoni, 기업의 탄소 발자국 분석을 돕는 에이전트 AI 출시
탄소 회계 소프트웨어 기업 Persefoni가 자연어 명령으로 탄소 배출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할 수 있는 'Persefoni Analytics Agent'를 출시했습니다. 이 에이전트 AI는 기업이 복잡한 배출량 데이터를 자연어로 탐색하고, 맞춤형 차트와 테이블을 생성하여 탄소 발자국 분석을 가속화하도록 돕습니다.
Persefoni Launches Agentic AI to Help Companies Analyze Carbon Footprint↗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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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탄소 집약 산업의 탈탄소화를 위해 50억 유로 투자
독일 정부가 탄소 집약적 산업의 탈탄소화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50억 유로(약 7.4조 원) 규모의 탄소차액계약(CCfD) 입찰을 시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저탄소 생산 기술 도입 시 발생하는 기존 화석 연료 기반 공정과의 비용 격차를 정부가 보전함으로써 기업의 친환경 전환 투자를 유동화하고 리스크를 낮추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Germany Invests €5 Billion to Decarbonize Energy Intensive Industrie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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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칼, 데이터센터 냉각 및 냉각 장치 배출량 감축을 위한 1,000만 달러 투자 유치
캠브리지 대학교 스핀오프 스타트업인 바로칼(Barocal)이 고체 상태 냉각 및 가열 플랫폼 기술 상용화를 위해 1,0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 기술은 기존의 증기 압축식 냉각 시스템을 대체하여 데이터센터와 상업용 냉동 시스템의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Barocal Raises $10 Million to Cut Data Center Cooling, Refrigeration Emission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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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스탠리 설문조사: 지속 가능한 투자에 대한 투자자 관심 작년 대비 증가, 성과가 주요 동력
모건 스탠리의 최신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속 가능한 투자에 대한 개인 투자자의 관심이 92%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그 핵심 동력은 윤리적 가치가 아닌 '재무적 수익률'로 나타났습니다. 투자자들은 그린워싱과 데이터 투명성 부족을 주요 장벽으로 꼽고 있으며, 향후 12개월 내 투자 비중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합니다.
Investor Interest in Sustainable Investing Increases Over Last Year, with Performance as Top Driver: Morgan Stanley Survey↗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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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티엘, 해상 파력을 이용한 AI 컴퓨팅을 위한 판탈라사의 1억 4천만 달러 자금 조달 주도
피터 티엘이 주도한 1억 4천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 소식으로, 해상 파력을 이용해 AI 컴퓨팅을 수행하는 '판탈라사(Panthalassa)'의 기술력을 조명합니다. 이 기술은 육상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냉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상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하고 AI 연산을 수행한 뒤 위성을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혁신적인 인프라 모델을 제시합니다.
Peter Thiel Leads $140 Million Capital Raise for Panthalassa to Power AI Computing Using Ocean Wave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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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B, 아시아의 핵심 광물 공급망 확대를 위한 금융 이니셔티브 출시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핵심 광물 공급망을 단순 채굴에서 제조 및 재활용 단계로 고도화하기 위한 '핵심 광물-제조 금융 파트너십 시설'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이니셔티브에는 한국 수출입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가 각각 5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는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여 아시아의 가치 사슬 확장을 지원합니다.
ADB Launches Financing Initiative to Scale Critical Minerals Supply Chains in Asia↗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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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Energies, 필리핀에 3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프로젝트 건설
프랑스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와 Nextnorth가 필리핀 이사벨라주에 3억 달러 규모의 440MW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건설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필리핀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 금융 지원을 통해 진행되며, 아부다비 마스다르(Masdar)와의 합작 투자를 통한 아시아 재생에너지 확장 전략의 일환입니다.
TotalEnergies to Build $300 Million Solar Project in the Philippine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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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집행위원회, EUDR 삼림 파괴 방지법 간소화로 기업 비용 75% 절감 전망
EU 집행위원회가 EUDR(삼림 파생 방지법)의 규제 간소화를 통해 기업의 준수 비용을 약 75%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중소기업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규제 범위를 조정하여, 규제의 실질적인 이행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EU Commission Says Simplification of EUDR Deforestation Law will Cut Costs for Companies by 75%↗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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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스프레드시트 사용자용 탄소 배출량 계산 솔루션 출시
IBM이 엑셀 사용자를 위한 탄소 배출량 계산 솔루션인 'IBM Envizi Emissions Calculations in Excel'을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기존 스프레드시트 방식의 한계인 데이터 불일치와 감사 어려움을 해결하고, 기업이 체계적인 ESG 공시 시스템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가교 역할을 합니다.
IBM Launches GHG Emissions Calculation Solution for Spreadsheet Users↗esg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