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Today
원문 사이트 ↗ESG Today는 글로벌 ESG 전용 미디어로, 기업 ESG 보고서, 지속가능금융, 탄소중립 약속, ESG 규제 동향, 그린본드 발행 등을 다룹니다. 한국 ESG 담당자·기관투자자에게 글로벌 표준 학습 자료입니다.
ESG Today 주요 토픽
ESG Today 관련 글 — 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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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기업들이 기후 행동을 유지하지만, Net Zero 메시징은 재정립하는 추세: 설문조사
기업들이 정치적·사회적 회의론에 대응하여 넷제로(Net Zero) 메시지를 '환경 보호'에서 '비즈니스 회복탄력성 및 리스크 관리'로 재정의하고 있지만, 기후 행동에 대한 근본적인 의지는 여전히 강력하다는 내용입니다. 기업들은 탄소 중립을 단순한 환경 캠페인이 아닌, 공급망 안정성과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한 전략적 필수 요소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Most Businesses Maintaining Climate Action, but Reframing Messaging on Net Zero: Survey↗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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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 ofi, 코코아 공급망 탄소 발자국 감축 프로젝트 출범
글로벌 식품 기업 마스(Mars)와 ofi가 에콰도르 코코아 공급망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재생 농업(Regenerative Agriculture) 프로젝트를 공동 출범했습니다. 아그로포레스트리(Agroforestry)와 바이오차(Biochar) 기술을 도입하여 탄소 배출을 감축하고, 농가의 생산성 및 기후 회복력을 높이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Mars, ofi Launch Project to Cut Carbon Footprint of Cocoa Supply Chain↗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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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이미지로 삼림 파괴 및 토지 이용 변화 추적: ESG 준수 관련 시사점
글로벌 ESG 규제 강화에 따라 기업들이 공급망 내 삼림 파괴 및 토지 이용 변화를 검증하기 위해 위성 이미지를 활용하는 추세입니다. Sentinel-2와 같은 고해상도 위성 데이터를 통해 기존의 불투명한 자가 보고 방식을 넘어, 객관적이고 감사 가능한 환경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Tracking Deforestation and Land Use Change with Satellite Imagery: Implications for ESG Compliance↗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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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B 직원, 독립 표준 대신 비필수 보고 실무 지침 권고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실무진이 자연 관련 공시를 위해 독립된 의무 표준 대신 비강제적인 '실무 지침(Practice Statement)' 도입을 권고했습니다. 이는 기존 IFRS S1, S2 표준의 이행 혼란을 최소화하려는 의도이나, 환경 단체들은 자연 관련 리스크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있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ISSB Staff Recommend Non-Mandatory Nature Reporting Practice Statement Instead of Standalone Standard↗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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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금속, 배터리 재활용 플랫폼 확장을 위한 1200만 달러 투자 유치
호주의 배터리 재활용 스타트업 'Renewable Metals'가 차세대 리튬 이온 배터리 재활용 솔루션 상용화를 위해 1,2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들은 알칼리 기반 습식 제련 기술을 통해 배터리 분해나 사전 분류 없이도 리튬, 코발트, 니켈 등을 95% 이상의 높은 비율로 회수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공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Renewable Metals Raises $12 Million to Scale Battery Recycling Platform↗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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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켄, 새로운 글로벌 지속가능성 담당 디렉터 사이먼 헨젤-토마스 임명
글로벌 맥주 기업 하인켄(Heineken)이 이케아(IKEA)의 기후 및 자연 부문 책임자였던 사이먼 헨젤-토마스를 새로운 글로벌 지속가능성 디렉터로 임명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하인켄의 업데이트된 'Brew a Better World' 전략을 실행하고, 2030년까지 탄소 중립 및 지속 가능한 패키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Heineken Appoints Simon Henzell-Thomas as New Global Sustainability Director↗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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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G Pactual TIG, 라틴 아메리카 임업 투자 전략을 위해 3억 7천만 달러 모금
BTG Pactual TIG가 칠레, 우루과이, 브라질 등 라틴 아메리카의 지속 가능한 임업 자산 투자를 위해 3억 7천만 달러를 모집했습니다. 이들은 향후 5년간 총 1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목표로 하며, 탄소 배출권 및 천연 자본(Natural Capital)에 대한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BTG Pactual TIG Raises $370 Million for Latin America Timberland Strategy↗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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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트 리포레스타이션, 미국 리포레스타이션 프로젝트의 탄소 크레딧 6주 만에 매진
미국의 Mast Reforestation이 몬태나주 바이오매스 매립 프로젝트의 탄소 제거 크레딧 4,277개를 발행 6주 만에 전량 매진시켰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산불로 소실된 나무를 태우는 대신 매립하여 탄소 배출을 막는 혁신적인 방식을 사용하며, 판매 수익은 다시 재조림 비용으로 재투자되는 선순환 구조를 보여줍니다.
Mast Reforestation Sells Out Carbon Credits from U.S. Reforestation Project in 6 Week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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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마드 그린, 슈퍼크리티컬 50만 톤 바이오차 탄소 제거 계약
탄소 제거 솔루션 기업 Exomad Green과 탄소 제거 마켓플레이스 Supercritical이 50만 톤 규모의 바이오차(Biochar) 탄소 제거 크레딧 공급을 위한 3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볼리비아 내 시설에서 생산된 202기~2028년 물량을 확보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실질적인 탄소 제거량 공급을 통한 시장 신뢰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Exomad Green, Supercritical Sign 500,000-Ton Biochar Carbon Removal Agreement↗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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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 루이스, 투자자를 위한 새로운 기후 전략 평가 솔루션 출시
글래스 루이스(Glass Lewis)가 기업의 기후 전환 전략의 실효성과 경제적 영향을 평가하는 새로운 솔루션 'Climate Intelligence'를 출시했습니다. 기존의 과거 배출량 데이터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의 비즈니스 활동 수준에서 미래의 전환 리스크와 기회를 분석하여 투자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Glass Lewis Launches New Climate Strategy Assessment Solution for Investor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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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 레드우드 머티리얼스와 협력, 재활용 배터리로 EV 공장 전력 공급
전기차 제조사 리비안(Rivian)과 배터리 재활용 기업 레드우드 머티리얼스(Redwood Materials)가 전기차 폐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구축을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리비안의 일리노이 공장에 10MWh 규모의 2차 사용 배터리 팩을 도입하여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전력망 부하를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Rivian Partners with Redwood Materials to Power EV Plant with Recycled Batterie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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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 경영진에 대한 부정적 권고를 하는 대리인 자문사 겨냥한 인디애나 신법에 소송 제기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인 ISS가 경영진에 반대하는 권고를 할 때 특정 공시와 재무 분석을 강제하는 인디애나주의 신법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미국의 반(反) ESG 움직임과 맞물려 글로벌 투자 정보의 자유와 규제 사이의 법적 공방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ISS Sues Indiana Over New Law Targeting Proxy Advisers for Recommendations Against Management↗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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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 2030년 기후, 순환 경제, 공급망 지속가능성 목표 공개
글로벌 기업 헨켈(Henkel)이 2030년까지 탄소 배출 감축, 순환 경제 확대, 공급망 지속가능성 강화를 골자로 하는 새로운 ESG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Scope 1, 2 배출량 42% 및 Scope 3 배출량 30% 감축과 함께, 패키징 내 재활용 원료 비중 확대 및 공급망 내 지속가능성 기준 준수율 8성 달성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습니다.
Henkel Unveils New 2030 Climate, Circularity, Supply Chain Sustainability Targets↗esg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