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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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 주요 토픽
TechCrunch 관련 글 — 1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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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ticsAI 창업자에 따르면 FDA 승인, 자금 조달, 그리고 의료 분야에서 구축하는 현실
초음파 AI 보조 도구를 개발하는 BioticsAI가 FDA 승인을 획득하며 의료 AI 분야의 성공적인 규제 돌파 사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들은 제품 개발 초기부터 규제 전략과 임상 검증을 통합하여, 의료 산업 특유의 긴 개발 주기와 높은 규제 장벽을 전략적으로 극복했습니다.
FDA approval, fundraising, and the reality of building in healthcare according to BioticsAI founder↗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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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는 고객들과 함께 AI 로드맵을 구축합니다
세일즈포스는 AI 기술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고객의 실시간 피드백을 활용하여 AI 로드맵을 구축하는 '크라우드소싱'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특히 LLM이 해결하지 못하는 '라스트 마일(last-mile)'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객사와 매주 소통하며 Agentforce와 같은 에이전틱 AI(Agentic AI) 제품을 빠르게 출시하고 있습니다.
Salesforce is crowdsourcing its AI roadmap — with customers↗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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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루시드 모터스 로봇택시 청소, 충전, 수리 위해 허츠와 협력
우버(Uber)가 루시드 모터스, 누로(Nuro)와 함께 추진 중인 럭셔리 로봇택시 서비스에 허츠(Hertz)가 운영 파트너로 합류했습니다. 허츠는 신설 법인 'Oro Mobility'를 통해 자율주행 차량의 충전, 유지보수, 세차 등 핵심적인 차량 자산 관리 업무를 담당하며, 해당 서비스는 2026년 말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출시될 예정입니다.
Uber taps Hertz to clean, charge, and fix its Lucid Motors robotaxis↗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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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진료소 소프트웨어 개발사, 환자 의료 기록 노출 버그 수정
치과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Practice by Numbers'에서 URL의 문서 번호만 변경하면 타인의 의료 기록을 볼 수 있는 심각한 보안 결함이 발견되어 수정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기술적 취약점뿐만 아니라, 보안 문제를 제보하려는 사용자의 연락을 무시하거나 제보 채널이 부재했던 회사의 미흡한 대응 프로세스가 큰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Dental practice software maker fixes bug that exposed patients’ medical records↗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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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의 비즈니스 AI, 주당 1000만 건의 대화 지원
Meta의 비즈니스 AI 도구가 올해 초 주당 100만 건에서 3월 말 1,000만 건으로 대화량이 10배 급증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Meta는 새로운 LLM인 'Muse Spark'를 통해 광고 및 비즈니스 도구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현재 무료로 제공 중인 이 서비스의 향후 수익화 모델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Meta says its business AI now facilitates 10 million conversations a week↗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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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데이터센터 구축 로봇 회사 설립…1000억 달러 규모 IPO 노린다
소프트뱅크가 데이터센터 건설을 자동화하는 로봇 전문 기업 'Roze AI'를 설립하고, 2026년 하반기까지 1,000억 달러 규모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IPO를 추진합니다. 이 회사는 자율 주행 로봇을 투입해 미국 내 서버 팜 건설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SoftBank is creating a robotics company that builds data centers — and already eyeing a $100B IPO↗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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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메타가 인도에서 구글 페이, 포네페 독점 경쟁에 동참
아마존과 메타를 포함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인도 결제 시장의 80%를 점유한 구글페이와 PhonePe의 독점을 해소하기 위해 인도 결제 당국(NPCI)에 규제 강화를 요구하며 로비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사용자 확보 방식과 데이터 활용 등 불공정 경쟁 요소를 바로잡아 UPI(인도 통합 결제 시스템) 생태계 내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Amazon, Meta join fight to end Google Pay, PhonePe dominance in India↗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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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클라우드 사업이 급증하고, 함께 자본 지출도 늘고 있다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AWS가 AI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28% 성장한 376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15분기 만에 최대 성장률을 달성했습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아마존은 데이터 센터와 칩 등 인프라에 막대한 자본 지출(CapEx)을 늘리고 있으며, 이는 단기적인 현금 흐름 감소를 감수하더라도 장기적 수익을 위한 전략적 투자로 풀이됩니다.
Amazon’s cloud business is surging — and so is its capital spending↗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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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9000억 달러 가치로 5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 가능성 - 소식통
클로드(Claude) 개발사 앤스로픽(Anthropic)이 최대 9,000억 달러(약 1,200조 원)의 기업 가치를 목표로 400억~5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를 추진 중입니다. 이는 AI 코딩 솔루션 등을 통한 폭발적인 매출 성장세에 힘입은 것으로, OpenAI의 기업 가치를 추월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Sources: Anthropic could raise a new $50B round at a valuation of $900B↗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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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티아 나델라, 새로운 OpenAI 계약 활용 준비 완료
마이크로소프트(MS)와 OpenAI의 파트너십이 재편되면서, MS는 OpenAI 기술에 대한 독점권은 잃었지만 2032년까지 로열티 없이 최첨단 모델과 IP에 접근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습니다. MS는 특정 모델에 의존하기보다 다양한 모델을 제공하는 '멀티 모델' 전략을 통해 AI 매출 성장세(전년 대비 123% 증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Satya Nadella says he’s ready to ‘exploit’ the new OpenAI deal↗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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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유료 Copilot 사용자 2천만 명 돌파, 실제 사용량 확인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용 AI 도구인 Copilot이 유료 사용자 2,000만 명을 돌파하며 강력한 성장세를 증명했습니다. 특히 단순 챗봇을 넘어 문서 내 다단계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모드'를 기본화하고, OpenAI 외에도 Anthropic의 Claude 등 다양한 모델을 지원하는 멀티 모델 전략을 통해 기업용 AI 시장의 표준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Microsoft says it has over 20M paid Copilot users, and they really are using it↗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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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스타트업 Zap Energy, 부분적인 전환: 핵분열 기술도 도입
핵융합 스타트업 Zap Energy가 AI 데이터센터의 급증하는 에너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핵분열(Fission) 기술을 사업 모델에 도입하는 전략적 피벗을 단행합니다. 이는 장기적인 핵융합 기술 완성 전까지 핵분열 기술을 통해 조기에 수익을 창출하고 연구 개발 자금을 확보하려는 실용적 접근입니다.
Fusion power startup Zap Energy pulls a partial pivot, adding nuclear fission to the mix↗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