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79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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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코, 기바단, 스머피트 웨스트로크, 스타트크래프트, 10년 풍력 계약 체결, 연간 3만 2천 톤의 CO₂ 감축
펩시코, 기바단, 스머핏 웨스트록이 스타크래프트와 함께 스페인 풍력 발전 자산을 활용한 10년 규모의 가상 전력 구매 계약(VPPA)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여러 기업이 수요를 모아 재생에너지에 접근하는 '다자간 조달 모델'을 통해 연간 3만 2천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PepsiCo, Givaudan, Smurfit WestRock and Statkraft Sign 10-Year Wind Deal to Cut 32,000 Tons of CO₂ Annuall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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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기존 시스템에 GHG 배출량 계산을 통합하는 솔루션 출시
IBM이 기업의 기존 소프트웨어 및 워크플로우에 온실가스(GHG) 배출량 계산 기능을 직접 통합할 수 있는 'IBM Envizi Emissions API'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복잡한 배출 계수 관리와 방법론 적용 과정을 API 형태로 제공하여, 기업들이 별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도 Scope 1, 2, 3 배출량을 정확하게 산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IBM Launches Solution to Embed GHG Emissions Calculations into Existing System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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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재생에너지 개발사 유로윈드에 20억 유로 투자
글로벌 사모펀드 블랙스톤(Blackstone)이 덴마크의 재생에너지 개발사 유로윈드 에너지(Eurowind Energy)에 최대 20억 유로(약 23억 달러)를 투자하여 지분 24.7%를 확보합니다. 이번 투자는 유럽 내 태양광, 풍력, 배터리 저장 및 Power-to-X 프로젝트의 개발 및 건설 속도를 3~4배 가속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Blackstone Invests €2 Billion in Renewables Developer Eurowind↗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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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오션: 원정 확대 및 하드웨어 혁신
아틀라스 오션 보이저스(Atlas Ocean Voyages)가 친환경 하이브리드 추진 시스템과 탄소 섬유 돛을 갖춘 혁신적인 아이스 클래스 럭셔리 요트를 통해 원정 크루즈 시장의 확장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극지방을 넘어 지중해 등 비극지 지역으로 노선을 확대하며, 단순한 관광을 넘어 현지 문화와 깊게 교감하는 '경험 중심'의 새로운 여행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Atlas Ocean: Expedition Expansion and Hardware Innovation↗cruiseindustr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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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 노력, 공급망까지 확장하며 기후 목표 유지 또는 가속화하는 기업 82% - PwC
PwC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82%가 탄소 중립 목표를 유지하거나 오히려 가속화하고 있으며, 특히 탈탄소화 노력이 기업 내부를 넘어 공급망(Scope 3) 전체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협력사에 대한 가시성을 높이고 탄소 배출량 보고 범위를 확대하며, AI를 활용한 운영 효율화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82% of Companies Maintaining or Accelerating Climate Goals, as Decarbonization Efforts Extend to Supply Chain: PwC↗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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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바 인베스터스, 기후 영향 파트너스, 최대 6백만 톤의 탄소 제거를 위한 숲 프로젝트 출범
아비바 인베스터스와 클라이밋 임팩트 파트너스가 콜롬비아에서 최대 600만 톤의 탄소를 제거하기 위한 대규모 산림 복원 프로젝트인 'Llanos Vivos'를 출범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탄소 제거 크레딧 생성과 함께 생물 다양성 회복 및 지역 사회의 경제적 자립을 동시에 목표로 하는 고품기 자연 기반 솔루션(NbS)을 지향합니다.
Aviva Investors, Climate Impact Partners Launch Forest Project to Remove up to 6 Million Tonnes of Carbon↗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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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 클럽 도구, 전국적인 석탄의 공공 보건 영향 분석 결과 발표
미국 환경단체 시에라 클ub이 석탄 오염이 공중 보건에 미치는 영향을 정밀하게 추적하는 새로운 웹 도구 'Out of Control'을 공개했습니다. 이 도구는 미국 내 연간 약 6,500명의 조기 사망을 유발하는 석탄 오염의 영향을 카운티, 발전소, 유틸리티 단위로 세분화하여 보여줍니다.
NEW: Sierra Club Tool Shows Deadly Impact of Coal on Public Health Across the Country↗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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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마존, 60곳 이상의 기업들이 글로벌 탄소 배출 보고 규제 완화 주도
애플, 아마전 등 60여 개의 글로벌 기업들이 탄소 배출량 보고 기준(GHG Protocol)의 강화에 반대하며 유연한 기준 유지를 요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전력 사용량과 재생에너지 공급을 실시간으로 매칭하는 '24/7 매칭' 의무화가 에너지 비용 상승과 재생에너지 투자 위축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Apple, Amazon Lead 60+ Firms to Ease Global Carbon Reporting Rule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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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위기에도 2026년 전 세계적인 석탄 소비의 뚜렷한 반등은 없을 것이다
이란-이스라엘 갈등으로 인한 가스 공급 위기에도 불구하고, 2026년 전 세계 석탄 발전량의 급격한 반등은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일부 국가에서 석탄 사용을 늘리려는 움직임이 있으나, 이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이라는 거대한 구조적 흐름을 뒤집기에는 역부족이며 석탄 발전 증가폭은 최대 1.8%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World ‘will not see significant return to coal’ in 2026 – despite Iran crisis↗carbonbrief.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