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80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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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도시, 밀도, 배출량, 그리고 정치적 결단에 대한 이야기
북미 4개 도시(캘거리, 에드동턴, 미니애폴리스, 밴쿠버)의 사례를 통해 도시 밀도(Infill) 정책이 탄소 배출 감소와 인프라 비용 절감에 미치는 영향과 정치적 반발(NIMBY)에 따른 성패를 분석합니다. 특히 캘거리의 정책 후퇴 사례를 통해, 단순한 밀도 증가를 넘어 교통 및 에너지 효율과 결합된 통합적 도시 계획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A Tale of Four Cities on Infill, Emissions, & Political Nerve↗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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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위기: 막대한 에너지 수요가 탄소 배출 목표 위협, 지연은 시장 변화 신호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 증가가 글로벌 전력망에 심각한 과부하를 일으키며, 이는 기업들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력 공급 병목 현상으로 인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연되면서 AI 인프라 확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AI Data Centers Power Crisis: Massive Energy Demand Threatens Emissions Targets and Latest Delays Signal Market Shift↗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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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0일 DeBriefed: 사상 최악의 에너지 위기 | 인도, COP33 입찰 철회 | 드랙 아티스트와 기후 변화
현재의 에너지 위기는 1973년, 1979년, 2022년의 위기를 모두 합친 것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과 미국의 친환경 예산 삭감 움직임이 맞물리며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에너지 자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효율화 기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점입니다.
DeBriefed 10 April 2026: Worst energy crisis ‘ever’ | India withdraws COP33 bid | Drag artists and climate change↗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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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스코, 필바라 광산 운영 전반에서 화석 연료 제거 추진
호주의 광산업체 포르테스큐(Fortescue)가 2027년까지 필바라(Pilbara) 광산 운영에서 화석 연료를 완전히 제거하고, 2030년까지 발전 및 운송 전반에서 탈탄소화를 달라는 '리얼 제로(Real Zero)'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규모 태양광, 풍력, 배터리 저장 장치(BESS)를 결합한 '그린 그리드'를 구축하여 연간 1억 달러 이상의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Fortescue Moves To Eliminate Fossil Fuels Across Pilbara Mining Operatio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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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에너지, 말레이시아 연료 운영의 탄소 상쇄 확대를 위해 쉘과 협력
말레이시아의 연료 공급업체 PSP 에너지가 Shell의 '2026 탄소 상쇄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해운 및 물류 등 탄소 감축이 어려운(Hard-to-abate) 산업의 연료 사용으로 발생하는 배출량을 상쇄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전동화나 대체 연료 도입이 어려운 산업군에서 탄소 시장을 과도기적 탈탄소화 도구로 활용하는 전략적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PSP Energy Partners with Shell to Scale Carbon Compensation for Fuel Operations in Malaysia↗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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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볼트, 일본 에너지 저장 포트폴리오 확보로 시장 진출 가속화
에너지 테크 기업 Energy Vault가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850MW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포트폴리오를 인수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회사는 단순 기술 공급자를 넘어 인프라 소유 및 운영사(Owner-Operator)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며, 일본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그리드 불안정성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Energy Vault Lands 850 MW Japan Storage Portfolio To Accelerate Market Entr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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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organChase, 고품질 탄소 거래로 85,000톤 동적 기준선 탄소 상쇄 크레딧 확보
JP모건체이스가 '다이내적 기준선(Dynamic Baselining)' 기술이 적용된 85,000톤 규모의 고품질 탄소 크레딧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단순한 탄소 배출권 구매를 넘어, 위성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탄소 저장량을 실시간으로 검증하는 고신뢰성 탄소 시장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보여줍니다.
JPMorganChase Secures 85,000 Ton Dynamic Baseline Forest Credits in High-Integrity Carbon Deal↗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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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2035년까지 철강 생산 능력 4억 톤 확대 및 배출량 25% 감축 목표
인도는 2035년까지 철강 생산 능력을 4억 톤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탄소 배출량을 25% 감축하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약 1,834억 달러의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며,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전환이 핵심입니다.
India Targets 25% Steel Emissions Cut While Scaling Capacity to 400 Million Tons by 2035↗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