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79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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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스코, HASI, 18억 달러 규모 바이오 연료 플랫폼 출시
에너지 솔루션 기업 아메스코(Ameresco)와 지속가능 인프라 투자사인 HASI가 18억 달러(약 2.4조 원) 규모의 바이오 연료 플랫폼 'Neogenyx Fuels'를 공동 출범했습니다. 이번 합작법인은 재생 천연가스(RNG) 및 차세대 바이오 연료 프로젝트 개발을 가속화하여 미국 내 최대 규모의 바이오가스 개발사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meresco, HASI Launch $1.8 Billion Biofuels Platform↗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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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칼, 데이터센터 냉각 및 냉각 장치 배출량 감축을 위한 1,000만 달러 투자 유치
캠브리지 대학교 스핀오프 스타트업인 바로칼(Barocal)이 고체 상태 냉각 및 가열 플랫폼 기술 상용화를 위해 1,0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 기술은 기존의 증기 압축식 냉각 시스템을 대체하여 데이터센터와 상업용 냉동 시스템의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Barocal Raises $10 Million to Cut Data Center Cooling, Refrigeration Emission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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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PACE 출시: Python으로 YAML 기반 전력망 시뮬레이터 구축하기 ⚡
4PACE는 Python 기반의 오픈소스 전력망 시뮬레이션 도구로, YAML 파일을 통해 복잡한 전력망 구조를 간편하게 정의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입니다. 기존의 고가 상용 소프트웨어나 복잡한 코딩이 필요한 도구의 한계를 넘어, 재생에너지 중심의 현대적 전력망 분석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합니다.
Introducing 4PACE: I built an open-source, YAML-driven power grid simulator in Python ⚡↗dev.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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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중급 및 악화된 토지 작물, SAF의 "기적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새로운 연구 결과 밝혀
유럽의 중간 작물 및 훼손된 토지 작물을 활용한 바이오 지속가능 항공유(SAF) 생산이 2050년 EU 수요의 단 4%만을 충족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기존의 바이오 기반 솔루션이 가진 확장성 한계를 지적하며, 합성 연료(e-fuel)와 같은 보다 근본적인 기술로의 전환 필요성을 시사합니다.
Intermediate & Degraded Land Crops No “Miracle” Solution for SAF, New Study Show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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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루이지애나 제철소 건설 관련 대기 배출 허가 신청 시 더 친환경적인 대안을 고려하지 않아 법 위반 및 회사 약속 위배
현대제철의 미국 루이지애나 신규 제철소 건설을 위한 대기 배출 허가 신청이 친환경 기술(전기화, 그린 수소) 도입을 배제했다는 이유로 환경단체 시에라 클럽의 강력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시에라 클럽은 이번 신청이 연방 청정대기법 위반이자 회사의 친환경 약속에 반하는 것이며, 기술 도입 시 막대한 탄소 감축과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Hyundai Failed to Consider Cleaner Alternatives in Air Permit for Proposed Louisiana Steel Plant in Violation of the Law & Company Promise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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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 클럽,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 대한 입장 발표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 그레그 아벨이 미드아메리칸 에너지의 재생에너지 비중을 93%라고 주장했으나, 시에라 클럽은 실제 수치가 훨씬 낮다고 반박하며 화석 연료 사용에 대한 강력한 비상등을 켰습니다. 특히 데이터센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가스 발전소를 확대하려는 계획이 기후 리스크와 금융 리스크를 증폭시킬 수 있다는 경고가 핵심입니다.
Sierra Club Response to Berkshire Hathaway Shareholder Meeting↗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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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의 목표 달성 지연, 주주총회 전 기후 투자자에게 우려를 낳을 수 있다
시에라 클립이 기후 목표 달성 실패와 화석 연료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이유로 듀크 에너지(Duke Energy) 이사진에 대한 반대 투표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형 유틸리티 기업의 에너지 전환 지연이 주주 및 지자체와의 갈등으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ESG 거버넌스 리스크 사례를 보여줍니다.
Duke Lags on Goals, Should Concern Climate Investors Ahead of Shareholder Meeting↗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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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전력 배전사, '게릴라' 태양광 설치 발견, 통제 필요성 강조
필리핀 최대 전력 배전사인 Meralco가 규제를 피한 '게릴라 태양광(unregistered solar)'의 급증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정부의 규제 강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높은 전기료와 복잡한 인허가 절차로 인해 미등록 설치가 확산되면서 전력망 안정성과 작업자 안전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Guerilla” Solar Installations Discovered, Need To Be Controlled, Says Philippine Power Distributor↗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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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달러 규모의 탄소 제거 투자: 옥토퍼스 에너지, 대규모 미국 숲 탄소 제거 프로젝트 지원
옥토퍼스 에너지가 미국의 기후 테크 기업 리빙 카본(Living Carbon)과 협력하여 5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산림 탄소 제거 프로젝트에 투자합니다. 이번 투자는 미국 내 황폐화된 토지를 복구하여 향후 40년간 최대 5,0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500M Carbon Bet: Octopus Energy Backs Massive U.S. Forest Carbon Removal Project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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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슈퍼차지가 전력 수요를 견인하며 2026년까지 지배하는 상위 4개 클린 에너지 주식
AI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가 클린 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며, 2026년 에너지 시장을 주도할 핵심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연료전지(Bloom Energy)와 대규모 재생에너지(NextEra Energy)가 AI 인프라 확충의 핵심 수혜주로 꼽힙니다.
The Top 4 Clean Energy Stocks Dominating 2026 as AI Supercharges Power Demand↗carboncredi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