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건·최신 업데이트 2026. 04. 29. 오후 03:14 KST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가 '2026 스타트업 월드컵 코리아-경산' 참가기업을 모집합니다. 한국 소재 기업이라면 업력과 분야에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며, 최종 우승 시 샌프란시스코 그랜드 파이널 진출권과 최대 1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구독 매출을 기초자산으로 약 100억 원 규모의 자산유동화(ABL)를 통해 대규모 유동성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미래 성장성을 담보로 하는 기존 VC 투자와 달리, 이미 발생하고 있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의 가치를 시장에서 인정받은 사례입니다.
스시테크 도쿄 2026이 60개국 770개 스타트업과 6만 명의 참가자가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일본 중앙정부와 도쿄도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강력한 유기적 협력을 약속하며,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대규모 예산 투입과 신규 이니셔티브를 발표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예비창업자부터 성장 단계 기업까지 아우르는 ‘2026 제주 로컬창업 기업 육성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성장 사다리’ 구축을 목표로 세 가지 트랙을 통해 창업 자금, 멘토링, 투자 연계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합니다.
중소벤벤기업부가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창업 환경 격차를 줄이기 위해 '2026 지역창업 페스티벌'을 본격 개최합니다. 충북(바이오)과 경남(피지컬 AI)을 시작으로 올해 비수도권에서 총 14회에 걸친 대규모 행사가 진행되며, 지역 특화 산업을 중심으로 한 자생적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신용보증기금이 AI, 반도체, 자율주행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6개사를 '제15기 혁신아이콘'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3년간 최대 200억 원의 신용보증과 함께 해외 진출 및 컨설팅 등 강력한 금융·비금융 지원을 받게 됩니다.
국내 생성형 AI 앱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챗GPT가 압도적인 사용자 수로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챗GPT 사용자는 1,237만 명 증가했으며, 제미나이, 클로드 등 주요 글로벌 AI 서비스들의 사용자 수도 동반 상승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카ESS 카카오모빌리티가 모빌리티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2026 오픈웨이브'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POI(장소정보) 및 신규 아이디어 분야를 모집하며, 선정 기업에는 카카오모빌리티와의 PoC 기회와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됩니다.
로이쿠는 글로벌 관광객의 이동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현지 기사와 여행자를 연결하는 관광 모빌리티 플랫폼입니다. 단순 차량 호출을 넘어 여행사, 운수사, 지자체를 잇는 '트래블 오퍼레이팅 인텔리전스'를 통해 관광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AI 투자 서비스 핀트(fint)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가 IRP 로보어드바이저 일임 서비스 출시 1주년을 맞아 운용자산(AUM) 280억 원, 계약계좌 1만 1,674개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전체 RA 퇴직연금 시장 내 점유율 36%를 기록하며, 우수한 리스크 관리 지표와 강력한 금융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시장 선도적 위치를 입증했습니다.
의료기기 전문기업 아이메디텍이 올해 1분기 매출 178% 성장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습니다. 70억 원 규모의 글로벌 수출 계약을 이미 확보한 상태이며, 누적 투자 78억 원을 바탕으로 2028년 IPO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1인 또는 소규모 팀으로 운영되는 'AI 네이티브' 창업자를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론칭했습니다. 선정된 창업자에게는 최대 1억 원의 초기 투자와 함께 5억 원 상당의 글로벌 AI 인프라 및 SaaS 툴 패키지가 지원됩니다.
네이버가 일본 '스시테크 도쿄 2026'에서 AI를 단순한 기술을 넘어 사회적 인프라로 정의하며, 소버린 AI와 디지털 트윈을 통한 미래 도시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하이퍼클로와X 기반의 '케어콜'과 현장 디지털 전환을 돕는 '라인웍스' 등 실질적인 사회 문제 해결 사례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장을 예고했습니다.
AI 탐지 기술 전문기업 메타크라우드가 학술적으로 검증된 'AI 합성 소비자 리서치'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글로벌 벤치마크 실데이터를 통해 정확도를 입증했으며, 70만 명 규모의 BTS 글로벌 팬덤 데이터를 활용해 K-브랜드의 해외 시장 수용도를 사전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AWS가 오는 5월 20~21일 서울 코엑스에서 'AWS 서밋 서울 2026'을 개최하며,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이끄는 미래 비전을 제시합니다. AWS S3 출시 20주년과 서울 리전 개소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인 2만 5,000명 이상의 참여가 예상되는 AI·클라우드 컨퍼런스입니다.
크릿벤처스 송재준 대표는 '테크 포 임팩트 서밋 2026'에서 한류의 성공이 우연이 아닌, 한국이 구축해 온 디지털 인프라(모바일 유통, AI 알고리즘, OTT 등)의 구조적 결과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웹소설에서 웹툰, 드라마, 게임으로 이어지는 '플랫폼 네이티브 퍼널' 모델이 글로벌 IP 확장의 핵심 동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됨에 따라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배달의민족, 요기요 등 주요 플랫폼들이 지원금 신청 및 사용 편의 서비스를 일제히 출시했습니다. 지원금은 취약계층 대상 1차(5월 8일까지)와 일반 국민 대상 2차(5월 18일~7월 3일)로 나뉘어 지급되며,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슬런치팩토리는 레스토랑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비건 푸드의 고질적인 문제인 '맛과 품질'을 해결하며 HMR(가정간편식) 시장을 공략하는 스타트업입니다. 검증된 레시피를 통해 컬리, 쿠팡 등 주요 새벽 배송 플랫폼에 입점하며 1인 가구와 건강 지향적 소비자를 빠르게 확보하고 있습니다.
마크앤컴퍼니가 글로벌 VC 투자 데이터 분석 플랫폼 ‘Pathfinder’를 통해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도쿄 ‘SusHi Tech Tokyo 2026’에 참가하여 일본 CVC들의 해외 스타트업 탐색 수요를 공략하고, AI 기반의 글로벌 투자 트렌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미용의료 플랫폼 ‘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외국인 예약자 누적 70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대만(25배)과 태국(20배) 등 동남아 및 중화권 시장의 급증이 두드러지며, K-미용의료 수요를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강력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