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lli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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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프로토콜, 배출량 회계 범위 대폭 확대 검토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이 탄소 배출량 회계 범위를 기존 Scope 1, 2, 3를 넘어 탄소 크레딧, 인세팅(Insetting), 공급망 탈탄소화 투자 성과까지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는 기업들이 공급망 내 탄소 감축 프로젝트에 투자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더 유연하고 포괄적인 표준을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Greenhouse Gas Protocol mulls dramatic expansion of emissions accounting↗trelli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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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소비자 리필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지 결정하는 2가지 요소
리필형 패키징의 성공은 지속가능성보다 '편의성'에 달려 있으며, 캘리포니아의 EPR(생산자 책임 재활용) 규제 강화로 인해 브랜드들은 리필 솔루션 도입이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특히 매장 내 리필 스테이션보다는 사용이 간편한 '홈 리필(refill-at-home)' 방식이 시장 확대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2 factors that will determine if brands can make consumer refills work↗trelli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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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birds가 옳았던 점
친환경 소재와 저탄소 생산 방식 공유로 명성을 얻었던 신발 브랜드 올버즈가 2021년 40억 달러의 기업 가치에서 3,900만 달러에 매각되며 몰락했습니다. 급격한 포트폴리오 다변화, 제품 내구성 문제, 과도한 오프라인 확장 등이 실패 원인으로 지목되지만, 천연 및 식물 기반 소재 개발 레시피를 경쟁사와 공유하며 업계에 기여한 점은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속가능성 목표의 불확실한 미래와 핵심 정체성 상실은 미션 기반 스타트업에 중요한 교훈을 남깁니다.
What Allbirds got right↗trelli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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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그린워싱: 자연을 위한 AI 에이전트 구축의 교훈
AI 도구가 기업의 지속가능성 커뮤니케이션을 학습하여 모호하고 안심시키는 언어를 재생산하는 '알고리즘 그린워싱'의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본 기사는 자연 및 생물다양성 AI 에이전트 구축 경험을 통해, AI가 유용한 지침 대신 기업의 그린워싱 언어를 무의식적으로 모방하는 경향이 있음을 밝히고, 명확한 설계 제약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Algorithmic greenwashing: Lessons from building an AI agent for nature↗trelli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