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친환경 (EV·재생에너지·클린테크)
전기차(EV), 태양광·풍력·수소 에너지, 탄소배출권, 클린테크, 바이오연료 산업 동향.
전기차·친환경 관련 글 — 1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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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볼 어스, 예상보다 훨씬 기묘한 기후 순환을 감추고 있을지도
기존의 '스노คล 어스(Snowball Earth)' 모델이 설명하지 못했던 지구의 극심한 빙하기 불일치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모델이 제시되었습니다. 캐나다 프랭클린 대규모 화성암 지대(LIP)의 풍화 작용이 빙하기와 온난기를 반복하는 '한계 주기(limit cycles)'를 만들어 생명체가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했다는 연구 결과입니다.
Snowball Earth may hide a far stranger climate cycle than anyone expected↗science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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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 클럽: 남부 지역 DRI 투자, 좋은 첫걸음이지만 중서부 강철 생산의 친환경화는 간과해서는 안 된다
U.S. Steel이 탄소 중립을 위해 아칸소주에 약 20억 달러를 투자하여 직접환원철(DRI) 시설을 구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기로(EAF)를 통한 친환경 철강 생산을 위한 핵심 단계이지만, 환경 단체인 시에라 클럽은 기존 미 중서부 철강 벨트의 노후 시설에 대한 친환경 투자 역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Sierra Club: Nippon Investment in DRI in the South a Good First Step, Must Not Overlook Greening Midwest Steel↗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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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 DOE 차관 규모 45억 달러로 축소, 조지아 공장 생산 능력 확대
리비안이 DOE(미 에너지부) 대출 규모를 66억 달러에서 45억 달러로 축소하며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조지아 신규 공장의 초기 생산 능력을 20만 대에서 3한 대 규모로 50%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우버(Uber)와의 로보택시 파트너십을 통해 대규모 수요처를 확보하며, 수익성 개선을 위한 규모의 경제 달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Rivian downsizes DOE loan to $4.5B, while boosting capacity of Georgia factory↗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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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G Pactual, 12억 4천만 달러 규모의 역대 최대 규모 조림 펀드 투자 종결, 탄소 상쇄 시장의 도약과 함께
BTG Pactual이 12억 4천만 달러(약 1.7조 원) 규모의 역대 최대 규모 라틴 아메리카 조림 펀드 조성을 완료했습니다. 이 펀드는 단순한 탄소 상쇄를 넘어, 생물 다양성 보존과 상업적 임업을 결합하여 고품질 탄소 제거 크레딧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BTG Pactual Closes Record $1.24B Reforestation Fund as Forest Carbon Markets Enter the Big League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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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L, 전기차 배터리 생산 확장을 위한 50억 달러 홍콩 자본 유치 완료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인 CATL이 글로벌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홍콩에서 약 50억 달러 규모의 자본 유치를 완료했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헝가리 대규모 배터리 공장을 비롯한 유럽 및 아시아 지역의 제조 거점 확대와 R&D, 공급망 강화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CATL Secures $5 Billion Hong Kong Capital Raise for EV Battery Production Expansion↗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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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퍼스, 미국 기반 산림 복원 탄소 제거 프로젝트에 5억 달러 투자
영국의 재생에너지 투자사인 옥토퍼스 에너지가 미국의 산림 복원 기반 탄소 제거 기업인 리빙 카본(Living Carbon)의 프로젝트에 5억 달록러(약 6,800억 원)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40년간 최대 5,0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할 계획이며, 옥토퍼스는 리빙 카본의 탄소 제거 사업 지분 1,300만 달러도 확보합니다.
Octopus Invests $500 Million in U.S. Reforestation-Based Carbon Removal Project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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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빨라도 충분하지 않다: Sierra Club 분석에 따르면 주 정부의 연방 전기차 충전 자금 배포는 아직 갈 길이 멀다
미국 연방 정부의 전기차(EV)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막대한 자금 중 96% 이상이 여전히 미집행 상태로 남아 있어, 주 정부의 신속한 집행이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정치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민간 부문의 급속 충전기 설치는 전년 대비 30%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Faster but Not Fast Enough: States’ Rollout of Federal EV Charging Funds Has a Long Way to Go, Per Sierra Club Analysi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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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브리핑 2026년 4월 30일: 화석 연료 ‘엄격한 규제’ | 엘니뇨 접근 | क्린테크 수출 급증 이유
중국 정부가 화석 연료 소비를 엄격히 통제하기 위한 새로운 지침을 발표하며 탄소 감축을 위한 강력한 정치적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특히 지방 정부의 성과를 평가하는 새로운 기준이 도입됨에 따라,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제도적 기반과 책임 경영 체계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China Briefing 30 April 2026: Fossil fuel ‘strict controls’ | El Niño approaches | Why cleantech exports have surged↗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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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항공 배출량 감축 위해 고품질 탄소 제거 2만 톤 확보
보잉(Boeing)이 항공 산업의 Scope 3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2만 톤 규모의 고품질 탄소 제거(Carbon Removal)권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탄소 배출권 구매를 넘어, 118가지 엄격한 과학적 검증 기준을 통과한 바이오차(Biochar) 및 강화 암석 풍화(Enhanced Rock Weathering) 기술 기반의 프로젝트를 선별했다는 점에서 탄소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보여줍니다.
Boeing Secures 20,000 Tonnes of High-Quality Carbon Removal to Tackle Aviation Emissions↗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