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친환경 (EV·재생에너지·클린테크)
전기차(EV), 태양광·풍력·수소 에너지, 탄소배출권, 클린테크, 바이오연료 산업 동향.
전기차·친환경 관련 글 — 2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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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C와 스코티아뱅크, 정책 지원 약화 및 AI 수요 증가로 기후 목표 후퇴
캐나다 최대 은행인 RBC와 Scotiabank가 정책 지원 약화와 AI 산업 성장에 따른 에너지 수요 급증을 이유로 기존의 기후 변화 대응 목표를 축소하거나 철회했습니다. 이는 탄소 중립으로의 전환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지고 있으며, 기술적·정책적 불확실성이 금융권의 투자 전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RBC and Scotiabank Step Back on Climate Targets as Policy Support Weakens and AI Drives Energy Demand↗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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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와 한국, 탄소 배상 거래 활성화에 발맞춰 6.2조항 협약 체결
한국과 인도가 파리 협정 제6.2조에 의거하여 탄소 배출권(ITMO) 거래를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양국 간 재생에너지, 그린 수소, 저탄소 산업 기술 분야의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탄소 크레딧을 교환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India and South Korea Sign Article 6.2 Deal as Global Carbon Trading Gains Momentum↗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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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SAF, 태양광 공항, 항공기 확장으로 친환경 항공 전략 추진
이집트가 지속 가능한 항공 산업을 위해 SAF(지속가능 항공유) 도입, 공항 태양광 에너지 확대, 항공기 대규모 확충을 골자로 한 '그린 항공 전략'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카이로 국제공항의 수용 능력을 6,000만 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디지털 국경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역 항공 허브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gypt Pushes Green Aviation Strategy With SAF, Solar Airports And Fleet Growth↗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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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센터 급증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체 국가를 넘어설 수 있다
AI 산업의 급격한 팽창으로 인해 미국 내 11개 데이터 센터 캠퍼스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모로코 한 국가의 연간 배출량을 넘어설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전력망 연결 지연을 피하기 위해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전용 천연가스 발전 시설을 직접 구축하는 '비하인드 더 미터(Behind-the-meter)' 방식이 확산되면서 탄소 배출 문제가 새로운 환경적 위기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Greenhouse gases from data center boom could outpace entire nations↗ars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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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인도 쌀 농업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68만 5천 톤 탄소 크레딧 계약 체결
아마존이 인도의 쌀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 배출을 줄이기 위해 The Good Rice Alliance(TGRA)와 68만 5천 톤 규모의 탄소 크레딧 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원격 탐사와 현장 측정을 결합한 고품질(High-integrity) 탄소 크레딧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Amazon Signs 685,000 Ton Carbon Credit Deal to Reduce Emissions from Rice Farming in India↗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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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화석 연료 의존도 감소를 가속화하기 위해 “야심찬” 전기화 목표 설정
EU가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AccelerateEU'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산업, 운송, 건물 부문의 전동화(Electrification) 목표를 설정하고, 전력망 인프라 투자와 민간 자본 유치를 통해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입니다.
EU to Set “Ambitious” Electrification Target to Accelerate Transition Away from Fossil Fuel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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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파괴된 우크라이나에 650 메가와트 규모의 풍력 발전 단지 건설, 노르웨이의 도움으로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기업 DTEK가 러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에 대응하여 폴타바 지역에 650MW 규모의 대규모 풍력 발전 단지 건설을 추진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노르웨이의 금융 지원을 바탕으로 에너지 시스템을 분산화하여 국가적 에너지 회복탄력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 650 Megawatt Wind Farm Is Rising In War Torn Ukraine, With An Assist From Norway↗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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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에너지 위기 대응, 석유 회사 과도 이익에 대한 windfall tax로 운송 전력화 자금 마련해야
유럽 위원회의 에너지 위기 대응책이 석유 기업의 과도한 이익(Windfall Tax)에 대한 과세를 누락하여, 전기차(EV) 전환 및 에너지 그리드 투자를 위한 재원 마련 기회를 놓쳤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T&E는 석유 기업의 막대한 이익을 활용해 운송 부문의 전동화와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EU Energy Crisis Response Needs a Windfall Tax on Oil Companies to Fund Electrification of Transport↗cleantechnic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