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지속가능경영
ESG 경영, 지속가능금융, 기업 책임, 그린워싱, ESG 규제 동향.
ESG/지속가능경영 관련 글 — 1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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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룬, 재활용 부문 공식화…폐기물 840톤을 일자리 및 안전한 작업으로 탈바꿈
카메룬이 국제노동기구(ILO)의 지원을 받아 재활용 부문을 공식화하여 840톤 이상의 폐금속을 경제적 가치로 전환하고 150명 이상의 비공식 노동자들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QR 기반의 디지털 추적 시스템인 '국가 폐기물 거래소'를 도입하여 투명성을 강화하고 순환 경제 거버넌스를 구축했습니다.
Cameroon Formalises Recycling Sector, Turning 840 Tonnes of Waste into Jobs and Safer Work↗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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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B, 지속가능금융 $5.5 Billion 조달… 2030년 $16.3 Billion 목표 달성 진전
ADIB(아부다비 이슬람 은행)은 2025년에 203억 AED(55억 달러)의 지속가능 금융을 조달하여, 2030년까지 600억 AED(163억 달러) 목표 달성을 위한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재생에너지, 지속가능 수쿠크, 사회적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이뤄졌으며, 샤리아(이슬람 율법)를 준수하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금융에 대한 중동 지역의 수요 증가를 반영합니다. ADIB의 이러한 활동은 UAE의 기후 및 경제 다각화 전략과 일치하며, 에너지 전환에서 이슬람 금융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ADIB Mobilises $5.5 Billion In Sustainable Finance, Advances Toward $16.3 Billion 2030 Target↗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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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그린워싱: 자연을 위한 AI 에이전트 구축의 교훈
AI 도구가 기업의 지속가능성 커뮤니케이션을 학습하여 모호하고 안심시키는 언어를 재생산하는 '알고리즘 그린워싱'의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본 기사는 자연 및 생물다양성 AI 에이전트 구축 경험을 통해, AI가 유용한 지침 대신 기업의 그린워싱 언어를 무의식적으로 모방하는 경향이 있음을 밝히고, 명확한 설계 제약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Algorithmic greenwashing: Lessons from building an AI agent for nature↗trelli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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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birds가 옳았던 점
친환경 소재와 저탄소 생산 방식 공유로 명성을 얻었던 신발 브랜드 올버즈가 2021년 40억 달러의 기업 가치에서 3,900만 달러에 매각되며 몰락했습니다. 급격한 포트폴리오 다변화, 제품 내구성 문제, 과도한 오프라인 확장 등이 실패 원인으로 지목되지만, 천연 및 식물 기반 소재 개발 레시피를 경쟁사와 공유하며 업계에 기여한 점은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속가능성 목표의 불확실한 미래와 핵심 정체성 상실은 미션 기반 스타트업에 중요한 교훈을 남깁니다.
What Allbirds got right↗trelli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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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뉴스 주간 정리: 3월 22일 ~ 4월 5일
2026년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의 ESG 뉴스에서는 정부들이 기후 프레임워크를 강화하고 시장 안정성 및 공시 기준을 엄격히 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졌습니다. 유럽연합은 탄소 시장 개혁과 새로운 포장재 규제를 추진했으며, 중국은 새로운 환경 코드를 도입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등 빅테크 기업들은 대규모 탄소 제거 및 재조림 프로젝트에 투자했고, 청정 에너지 투자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AI가 전력 시장을 형성하고 지속 가능한 금융이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ESG News Week In Review: 22 March – 05 April↗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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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P FI, 금융 부문 탈탄소화 의사결정 지원하는 Climate Pathways Navigator 출시
유엔환경계획 금융 이니셔티브(UNEP FI)가 금융 부문의 탈탄소화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Climate Pathways Navigator'를 출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IPCC 및 산업별 기후 시나리오를 통합하여 은행, 보험사, 자산 관리자들이 과학 기반의 목표를 설정하고 포트폴리오를 글로벌 기후 목표에 맞춰 조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UNEP FI Launches Climate Pathways Navigator to Guide Financial Sector Decarbonization Decisio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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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지역사회 단체 및 기후 단체, 현대에 루이지애나 제철소 관련 답변 촉구
노동조합, 지역사회 단체, 기후 단체 연합이 현대자동차 CEO에게 루이지애나 도널드슨빌에 제안된 58억 달러 규모의 제철소가 강력한 보건 및 환경 기준을 충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이는 대규모 산업 프로젝트에 대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압력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Labor Unions, Community, and Climate Groups Demand Hyundai Answers on Louisiana Steel Mill↗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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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Web Services, 기업용 탄소 데이터 접근 확대를 위한 Sustainability Console 출시
AWS가 기업의 클라우드 사용과 관련된 탄소 배출량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Sustainability Console'을 출시했습니다. 이 콘솔은 재무 및 청구 팀 외에 지속 가능성, 규제 준수 팀도 배출량 데이터를 쉽게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게 하여 기업 내 데이터 사일로를 해소합니다. Scope 1, 2, 3 배출량을 시장 기반 및 위치 기반 방식으로 제공하며, API 통합 및 맞춤형 보고 기능을 통해 기업 ESG 보고를 강화합니다.
Amazon Web Services Launches Sustainability Console To Expand Carbon Data Access For Enterprise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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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가 기후 적응형 커피나무를 나눠주는 이유
스타벅스는 기후 변화로 인해 2050년까지 아라비카 커피 재배지의 절반 이상이 경작 불능 상태가 될 수 있다는 '실존적 위협'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회사는 지난 9년간 1억 그루 이상의 기후 적응형 커피나무를 농가에 배포하고, 재생 농업 관행에 수억 달러를 투자하며 공급망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미래 커피 수급 안정화와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 및 물 소비량 절반 감축 목표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Why Starbucks is giving away climate-tolerant coffee trees↗trelli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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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This와 투자자들, BP에 기후 결의안 철회 압박 나선다
주주 행동주의 단체 Follow This와 다른 투자자들이 거대 에너지 기업 BP에 대해 특정 '기후 결의안'을 철회하라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는 BP의 기후 목표 및 전략이 충분히 강력하지 않다는 판단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며, 기업의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한 주주들의 높아진 기대를 반영합니다. 이번 압박은 에너지 기업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및 기후 리스크 관리에 대한 감시가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Follow This and investors target BP push to retire climate resolutions↗responsible-investo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