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to DevOps
원문 사이트 ↗Dev.to DevOps 섹션은 인프라·CI/CD·컨테이너·모니터링 등 DevOps 실무 콘텐츠가 모이는 카테고리로, Kubernetes, Terraform, Docker, 옵저버빌리티 도구 사용기와 사례 연구가 풍부합니다. 한국 SRE·DevOps 엔지니어에게 글로벌 도구 트렌드 학습 자료로 추천합니다.
Dev.to DevOps 주요 토픽
Dev.to DevOps 관련 글 — 1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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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DevOps 마스터하기: 효율적인 자동화 및 협업을 위한 종합 가이드
2026년 소프트웨어 개발의 핵심인 DevOps의 필수 구성 요소와 실전 구축 방법을 다룬 종합 가이드입니다. CI/CD, IaC, 모니터링 등 핵심 개념부터 Jenkins, Docker, Kubernetes, Terraform 등 주요 도구를 활용한 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축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Mastering DevOps in 2026: A Comprehensive Guide to Efficient Automation and Collaboration↗dev.to - 3
LangChain 작업, 격리된 클라우드 샌드박스로 라우팅하기
LangChain과 Pilot Protocol을 활용하여 GCP와 AWS 등 서로 다른 클라우드 환경 간에 중앙 집중식 브로커 없이 보안 위협을 탐지하고 자동 대응하는 '탈중앙한 보안 스웜(Security Swarm)' 아키텍처를 소개합니다. LLM(Llama3)이 위협 로그를 분석하여 방화벽 규칙을 결정하면, Go 기반의 격리된 샌드박스에서 즉각적으로 IP 차단 등의 조치를 수행하는 구조입니다.
Routing LangChain Tasks to Isolated Cloud Sandboxes↗dev.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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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컨테이너화된 앱을 위한 CI/CD: AWS CodeBuild, CodeDeploy, CodePipeline 활용 (3/3)
이 기사는 AWS의 CodeBuild, CodeDeploy, CodePipeline을 사용하여 Docker화된 Node.js 애플리케이션의 전체 CI/CD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GitHub에 코드를 푸시하면 자동으로 이미지가 빌드되어 ECR에 저장되고, EC2 인스턴스에 즉시 배포되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CI/CD for your Dockerized App with AWS CodeBuild, CodeDeploy and CodePipeline (Part 3/3)↗dev.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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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eldOps AI: 개발 보안(DevSecOps) 보안 혁신 – 20일 후 공식 출시! 🚀
ShieldOps AI는 컨테이너 및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을 자동화하는 차세대 DevSecOps 플랫폼으로, 202점6년 5월 21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단순한 보안 스캐닝을 넘어 AI를 활용해 보안 취약점에 대한 구체적인 코드 수정 제안(Remediation)과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대응을 자동화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내세웁니다.
ShieldOps AI: Revolutionizing DevSecOps Security — Official Launch in 20 Days! 🚀↗dev.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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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EC2에서 Linux, Git, Docker, Docker Compose를 활용한 완전한 DevOps 파이프라인 구축
AWS EC2 환경에서 Linux, Git, Docker, Docker Compose를 결합하여 기초적인 시스템 설정부터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까지 아우르는 완전한 DevOps 파이프라인 구축 과정을 설명합니다. 인프라 구축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여 효율적인 배포 워크플로우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Building a Complete DevOps Pipeline on AWS EC2 Using Linux, Git, Docker, and Docker Compose↗dev.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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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루미 3.120과 테라폼 1.9로 DevOps 팀 전체를 대체했습니다: 배포 시간 60% 단축
이 기사는 Pulumi 3.120과 Terraform 1.9를 도입하여 12명 규모의 DevOps 팀을 자동화된 IaC(Infrastructure as Code) 체계로 대체한 혁신적인 사례를 다룹니다. 이를 통해 배포 시간을 60% 단축하고 인프라 비용을 30% 절감했으며, 개발자가 직접 인프라를 관리하는 구조로 전환하여 연간 210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We Replaced Our Entire DevOps Team with Pulumi 3.120 and Terraform 1.9: Cut Deploy Time by 60%↗dev.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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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Service Bus 데드-레터 큐를 위한 포렌식 디버거를 구축했습니다 —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ServiceHub는 Azure Service Bus의 데드-레터 큐(DLQ) 디버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주는 오픈소스 포렌식 디버거입니다. AI 기반의 에러 패턴 탐지, 메시지 자동 재처리, 상관관계 추적 기능을 통해 복잡한 메시지 처리 오류를 효율적으로 분석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I built a forensic debugger for Azure Service Bus dead-letter queues — here's how it works↗dev.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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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 메탈 Docker: 궁극의 2026년 사설 클라우드 구축하기
2026년 클라우드 전략의 핵심은 비용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AI 및 고성능 DB 워크로드를 위해 가상화 오버헤드가 없는 베어 메탈(Bare Metal)에 Docker를 직접 구축하는 것입니다. Coolify나 Dockge 같은 현대적 도구를 활용하면 퍼블릭 클라우드 수준의 편의성을 유지하면서도 하드웨어 성능을 극대화하고 인프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Docker on Bare Metal: Build the Ultimate 2026 Private Cloud↗dev.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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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도 여전히 허브-스포크 WireGuard를 사용하는 이유 (그리고 서버 #2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Tailscale과 같은 메시(Mesh) VPN이 대세인 2026년에도, 특정 비즈니스 요구사항(고정 IP, 에이전트리스 접근, 고객사별 격리 등) 때문에 전통적인 WireGuard 허브-스포크 구조가 여전히 필요합니다. 하지만 서버가 늘어날수록 개별 서버의 설정을 관리하는 데 한계가 발생하며, 핵심 문제는 설정이 아닌 '운영의 중앙화'에 있습니다.
Why I still run hub-and-spoke WireGuard in 2026 (and what breaks at server #2)↗dev.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