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80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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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발자국 계산기 구축: 독특한 SVG 지문 생성 방법 (2026 지구의 날 🌍)
사용자의 탄소 배출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SVG 지문'을 생성하는 혁신적인 탄소 발자국 계산기 개발 사례입니다. 복잡한 수치를 시각적이고 개인화된 예술적 패턴으로 변환하여, 지루한 데이터 입력 과정을 공유 가능한 디지털 경험으로 재정의했습니다.
I Built a Carbon Footprint Calculator That Generates Unique SVG Fingerprints — Here’s How (Earth Day 2026 🌍)↗dev.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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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V, 유나이티드 항공, Microsoft, 필립스 66,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 계약 체결
DSV, 유나이티드 항공, Microsoft, Phillips 66가 대규모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Book and Claim' 모델을 통해 연료의 물리적 사용과 탄소 배출권 할당을 분리함으로써, 가치 사슬 전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탄소 감축을 목표로 합니다.
DSV, United Airlines, Microsoft and Phillips 66 Ink Sustainable Aviation Fuel Deal↗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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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인 부담 속 석탄 산업에 더 많은 지원금 지급
트럼프 행정부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명분으로 국방물자생산법(DPA)을 발동하여 쇠퇴 중인 석탄 산업에 수억 달러 규모의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재생에너지보다 비용이 높고 환경에 해로운 석탄 산업을 인위적으로 유지하려는 정책적 움직임으로, 미국 내 에너지 비용 상승과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불확실성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Trump to Give Coal Industry More Handouts While Americans Pay↗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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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과 370만 톤 규모의 문제: 축구 최대 이벤트, 기후 영향 감소 가능할까?
2026년 FIFA 월드컵의 예상 탄소 배출량은 약 370만 톤(CO2e)에 달하며, 이 중 85%가 항공 및 도시 간 이동 등 여행 관련 활동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FIFA는 2040년 넷제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직접 통제가 어려운 Scope 3(간접 배출) 영역의 감축이 가장 큰 기술적·운영적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FIFA World Cup and the 3.7 Million-Tonne Problem: Can Football’s Biggest Event Reduce Its Climate Impact?↗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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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친환경 전환, 속도 높여: 로보택시 출시, 전기차 판매 급증, 배출량 감소
유럽의 친환경 전환이 로보택시 상용화, 전기차(EV) 판매 급증, 탄소 배출 감소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크로아티아에서 유럽 최초의 상업용 로보택시 서비스가 시작되었으며, 고유가와 보조금 정책에 힘입어 유럽 내 전기차 시장이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urope’s Green Shift Hits Overdrive: Robotaxis Launch, EV Sales Surge, Emissions Fall↗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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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서지3, 유휴 재생에너지로 산업용 열을 탈탄소화하며 1350만 달러 투자 유치
에든버러 대학교 스핀오프 스타트업인 Exergy3가 1,350만 달러(약 180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들은 재생에너지의 잉여 전력을 고온의 산업용 열에너지로 변환하는 기술을 통해, 탈탄소화가 어려운 산업 공정의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합니다.
Exergy3 Raises $13.5 Million to Decarbonize Industrial Heat with Unused Renewable Energy↗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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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곳 이상의 산업 및 시민단체, EU에 모든 출국 항공편을 EU 탄소 시장에 포함할 것을 촉구
20개 이상의 산업 및 시민단체가 유럽에서 출발하는 모든 항공편을 EU 탄소 배점권 거래제(ETS) 범위에 포함할 것을 EU 집행위원회에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는 현재 탄소 시장에서 제외된 항공 배출량의 약 70%를 포괄하여 탄소 가격 왜곡을 바로잡고, 2030년까지 약 140억 유로의 탈탄소 재원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20 Industry & Civil Society Organisations Call on the EU to Include All Departing Flights in the EU Carbon Market↗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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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글로벌 가스 가격 변동성으로부터 경제를 보호하기 위해 친환경 에너지 투자 확대
영국 정부가 글로벌 가스 가격 변동성으로부터 경제를 보호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및 전동화(Electrification) 투자를 대폭 확대합니다. 에너지 안보를 국가 안보의 핵심으로 설정하고, 2030년까지 전력 가격 결정 구조를 가스 가격과 분리하여 경제적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입니다.
UK Doubles Down on Clean Energy to Shield Economy from Global Gas Price Shocks↗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