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54건·최신 업데이트 2026. 04. 30. 오전 07:50 KST
MYSC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공동 추진하는 '2026 SPROUT Invest Up' 프로그램이 최종 10개 농산업 스타트업을 선발하며 본격적인 육성에 돌입했습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억 원의 직접 투자와 IP 지원, 그리고 IR 컨설팅부터 데모데이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사업화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SBVA와 홍콩 입법회 ICT 의원단이 만나 AI 투자 트렌드와 한·중·홍콩 생태계 비교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AI 경쟁의 축이 모델 성능에서 데이터와 산업 적용(Physical AI)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한국 기업의 홍콩 증시 듀얼 리스팅을 통한 글로벌 자본 확보 가능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피지컬 AI 전문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한양대학교와 협력하여 '휴먼로봇인터렉션 센터(HRI)'를 설립합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팔형 로봇 '듀스(DEUX)'를 활용한 실제 환경 기반의 데이터 수집, 사용자 경험(UX) 연구, 그리고 피지컬 AI 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구글코리아가 '구글 포 코리아 2026' 행사를 통해 알파고 이후 10년의 성과를 되짚으며, AGI(범용인공지능)를 통한 '과학 혁신의 시대'라는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한국을 AI 생태계 확장의 핵심 거점으로 삼고, 연구 협력 허브인 '구글 AI 캠퍼스'와 교육 브랜드 'AI 올림' 설립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제주, 인천,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글로벌 디지털 노마드 유치를 위해 '코리아 노마드 얼라이언스'를 결성하고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9월부터 '코리아 노마드 게이트웨이' 프로그램을 통해 세 지역을 잇는 순환형 워케이션 모델을 본격 운영하며, 이를 통해 글로벌 인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웨어러션 로봇 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일반 청약 경쟁률 2013.8대 1을 기록하며 KOSDAQ 상장을 앞두고 강력한 흥행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IPO를 통해 확보한 250억 원의 자금을 바탕으로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재활 중심의 B2B 사업을 넘어 B2C 및 B2G 영역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부산시는 글로벌 OTA 플랫폼 아고다와 협력하여 외국인 디지털 노마드를 유치하기 위한 '부산형 워케이션' 글로벌 프로모션을 추진합니다. 아고다 내 전용 페이지 구축과 예약 시스템 통합을 통해 외국인 참여 장벽을 낮추고, 일본·중국·대만 등 주요 인바운드 시장을 대상으로 부산을 글로벌 워케이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AI 보안 전문기업 에임인텔리전스와 AI 인프라 기업 망고부스트가 DPU(Data Processing Unit) 기반의 차세대 AI 보안 인프라 구축을 위해 기술 협력을 추진합니다. 이번 협력은 AI 가드레일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 레벨로 확장하여, CPU와 GPU의 연산 부담을 줄이면서 네트워크 단계에서 실시간으로 위협을 차단하는 '하드웨어 네이티브 보안'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의집 라이브커머스 채널이 론칭 1년 만에 누적 시청자 1,400만 명을 돌파하며 콘텐츠형 커머스의 강력한 성장세를 입증했습니다.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사용자 콘텐츠(UGC)를 활용한 '공점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가구·가전을 넘어 시공 서비스 영역까지 커머스 범위를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스퀘어스의 AI 노코드 웹 빌더 '큐샵(Qshop)'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AI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약 5,000명의 초기 창업자들이 자연어 입력만으로 웹사이트 구축부터 결제, 데이터 분석까지 가능한 통합 인프라를 지원받게 됩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천안 그린스타업타운 내 공유오피스 입주 기업을 상시 모집합니다. ICT, ESG, 친환경 모빌리티 등 혁신 산업 분야의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단순 공간 지원을 넘어 투자, 기술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아우르는 통합 성장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패스트캠퍼스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AI 도구를 활용해 실제 업무를 자동화하는 6주 과정의 오동라인 프로그램 'THE CAMP: 완주반'을 출시했습니다. 단순 이론 학습을 넘어 '1인 1 자동화 프로젝트' 완성을 목표로 하며, 학습 완주 시 수강료 100% 환급이라는 강력한 동기부여 장치를 도입했습니다.
이모코그의 디지털 치료기기(DTx) '코전테라'가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처방 1,000건을 돌파하며 의료 현장 안착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국내 DTx 시장이 단순 인허가 단계를 넘어 실제 의료 현장에서의 실사용 및 상용화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음향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가 싱가포르 공공안전 시장에서 기술 검증(PoC)을 넘어 실제 서비스 적용 단계로 진입합니다. 싱가포르 내무부 산하 HTX의 검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현지 기업 에반텍과 MoU를 체결하며 공공 주거 시설로의 공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AI 개발 MSP 소프트스퀘어드와 테크 PR 전문기업 팀쿠키가 AI 스타트업의 제품 개발부터 시장 진입(GTM)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기술 개발과 시장 커뮤니케이션을 통합한 '실행 인프라'를 구축하여, 스타트업이 아이디어를 빠르게 제품화하고 시장에 안착시킬 수 있는 협력 체계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스포츠 산업 분야의 유망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스포츠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 시상을 넘어 ‘K-스타트업 2026’ 본선 진출과 연계된 멘토링, IR 고도화, 네트워킹 등 실질적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의 '어댑핏'은 병원 퇴원 후 발생하는 재활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장애인과 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운동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복지 영역에 머물던 재활 서비스를 데이터와 인프라가 결합된 지속 가능한 산업 모델로 전환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북 지역에서 '피지컬 AI' 기반 제조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민간 투자와 TIPS를 연계한 대규모 지원 사업이 시작됩니다. 아이디어파트너스가 주도하는 이번 사업은 단순 보조금 지급을 넘어, 투자 유치와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는 민간 투자 중심의 성장 트랙 구축을 핵심으로 합니다.